[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상설 프로그램인 ‘2025 마티네콘서트 마실’의 올해 마지막 공연으로 Bump2Soul의 ‘Bump2Soul : AM Live’를 12월 17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마티네콘서트 마실은 하루 중 가장 여유로운 오전 시간에 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남동산단여성기업인협의회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5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만수4동,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모래내서울안과로부터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각각 100만 원씩 성금을 기탁받았다고 5일 전했다.모래내서울안과는 지역에 위치한 안과 전문의원으로, 수년간 복지 소외계층 지원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주민자치회는 길을 오가며 잠깐씩 쉬었다 갈 수 있도록 인주대로763번길 13일원에 의자를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사업은 그동안 동네 어르신들이 간이 의자에 앉아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시는 모습을 본 구월4동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는 5일 제277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남원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착한 임대인 지원 및 지역상권 상생협력에 관한 조례안」이 재석의원 전원 동의로 최종 가결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조례 통과로 경기 침체와 상권 환경 변화로
[금요저널] 인천서구의회 한승일·홍순서·백슬기 의원이 공동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5일 본회의에서 의결됐다.조례안은 서구의 자연적·문화적 특성과 주민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결합해 지역 가치를 창출하고 골목상권 및 지역경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심우창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지난 5일에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됐다.이번 조례 제정으로 서구는 영농폐기물 수거·처리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는 5일 열린 제277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춘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안」과 「인천광역시 서구 보행약자를 위한 경사로 설치 지원 조례안」 2건이 모두 통과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조례 제정으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2월 5일, 청주오스코에서 ‘제27회 워크스마트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워크스마트포럼’은 공공·민간·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공공부문의 일하는 방식 혁신에 대해 논의하는 행사로,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총 26회 개최됐
[금요저널] 경찰청은 ’25. 12. 4. 태국과 캄보디아에서 각각 진행된 첫 번째 글로벌 공조 작전을 통해 총책을 포함하여 2개 범죄단체의 조직원 28명을 검거하였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우리 경찰청이 주도하는 글로벌 공조 작전*을 활용하여 태국 및 캄보디아 경찰청
[금요저널] 방위사업청은 12월 2일 대전 국방과학연구소에서 ‘단거리공대공유도탄-Ⅱ’ 연구개발 사업착수 회의를 개최했습니다.단거리공대공유도탄-Ⅱ 사업은 KF-21 전투기에 탑재될 단거리공대공유도탄을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연구·개발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부터 20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2월 5일 오전 10시, 비앤디파트너스 회의실에서 ‘AI 헬스케어 협업과제 3차 사업추진협의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AI 헬스케어 다부처 협업 패키지*의 중대한 이정표로서, 보건복지부, 산업통상부,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023년 11월 당시 김철수 회장이 대한적십자사 내부 회의에서 인종차별 발언을 했으나 적십자사 기관 차원의 대응이 부적정한 것으로 판단하고‘기관경고’ 등을 처분하였다.11월 7일 대통령실 감찰 지시 직후 회장은 물러났으나, 기관의 설립 목적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12월 5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서 ‘2025 희귀질환 전문기관ㆍ등록사업 워크숍’을 개최한다.질병관리청은 희귀질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제고하고 권역 내 희귀질환 진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4년부터 전국 13개 시·도에 희귀질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