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초국경화 되고 있는 불법 사이버도박 범죄 근절을 위해 2024년 11월 1일부터 2025년 10월 31일까지 「사이버도박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총 3,544건·5,196명을 검거하고 이 중 314명을 구속하였으며, 도박범죄 수익금 총
[금요저널] 경찰청은 12월부터 교차로에서 꼬리물기 발생 시, 위반행위를 자동으로 단속할 수 있는 ‘교차로 꼬리물기 신규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시범운영한다.이번 시범운영은 서울 강남구 국기원사거리에서 진행되며, ’25년 12월부터 ’26년 2월 말까지 3개월 동안 계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1월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첫 회의를 개최하고, 민간 전문가·시민사회와 함께 인공지능 민주정부·주민자치·일상안전 혁신을 위한 정책 자문을 활성화하기로 했다.향후 1년간 활동하게 되는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2일 취약계층 아동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재난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희망브리지 재난안전 체험교육’의 일환으로, 희망브리지가 교육 기자재 및 전문 강사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1일 ‘음주폐해예방의 달’과 ‘금연 집중 점검 기간’을 맞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길상면사무소에서 시작한 캠페인은 다중이용시설인 주민자치센터, 온수리 버스터미널, 주변 상점가를 순회하며 진행됐다.특히, 캠페인 현장에서는 ‘일상에서 술이
[금요저널] 강화군은 6년 동안 땅속에서 몸집을 키운 강화고려인삼이 제철을 맞아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강화 인삼은 고려인삼의 원산지로, 고려 고종 때부터 재배가 시작되었다. 한국전쟁 당시 인삼의 본거지였던 개성 지역 주민들이 강화로 피난을 오면서
[금요저널] 한국전쟁 당시 인삼의 본거지였던 개성 지역 주민들이 강화로 피난을 오면서 1953년부터 본격적인 재배가 이뤄졌고, 오늘날 ‘6년근 강화고려인삼’으로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인삼은 기후와 토양 등 재배 조건이 까다로운 작물이지만, 강화군은 해양성 기후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2월 12일까지 관내 공원·녹지에 대해 시설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근린공원 8개소, 어린이공원 53개소 등 공원 67개소 및 시설녹지 35개소가 대상이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족센터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다문화가정을 위한 고교·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입시설명회는 다년간 다문화가정의 입시컨설팅 경험이 있는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전형채 교사가 진행했으며, 다문화 9가족 총 15명이 참여했다.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수와진의 사랑더하기와 ㈜그린화학으로부터 위생 장갑 10만 장을 전달받았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그린화학 김용영 대표는 “이번 기부 물품을 통해 미추홀구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으며, 수와진의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미추홀구협의회는 지난 21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2기 협의회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출범식에는 유기선 협의회장을 비롯해 제22기 위촉 자문위원, 지역 인사 등 다수가 참석해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지역사회 통일 공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2일 숭의누리도서관에서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경제 톡톡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올해 미추홀구의 책 저자와의 경제 북토크를 시작으로 구립도서관 동아리와 관계기관의 다양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여성합창단은 지난 20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26회 정기연주회 ‘바람의 노래’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공연은 특별출연자 공연을 포함해 총 5부로 나뉘었으며, 다채로운 주제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특히 뮤지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제2차 1388 청소년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지역 민간단체가 참여했으며, 올해 주요 활동 보고와 함께 ‘미추홀구의 역사와 문화’교육이 진행됐다.이어 위기 청소년 보호를 위한 1388 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