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이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사태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로 △기상 및 산사태 예측 정보 모니터링 △위기 대응 단계별 비상근무 △산사태 취약지역 및
[금요저널] 강화군이 17일 해군함정 ‘강화도함’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통합방위태세 확립 및 교류 협력을 강화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강화도함’이라는 함명에 의미를 두고 향후 해군과 한화오션 간 함정 인수·인도 과정에 앞서 맺게 된 것이다. 해군 제8전투훈련단 소속
[금요저널] 강화군이 17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제1회 강화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군은 올해 첫 번째 특강으로 함께하는 미래교육연구소 김태연 연구소장을 초빙해 ‘chat GPT 활용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특강에는 군청 공무원과 강화군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고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6월 24일까지 강화군민을 대상으로 군정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제안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 분야는 △인구 활력 △지역경제 △복지 강화 △문화관광 △규제개선 등 5개 분야로 군정 전반에 걸쳐 군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금요저널] 강화군이 16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MZ공무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했다. 이번 브레인스토밍은 지난 29일 진행된 1차 브레인스토밍에 이어 두 번째로 부서와 직렬이 다른 직원들이 8개 팀을 꾸려 자유로운
[금요저널] 강화군은 군민들의 안전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CCTV 통합관제센터 신축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7월 설계를 완료하고 8월 착공해 2025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새롭게 신축하는
[금요저널] 강화군 가족센터가 지난 14일 가정의 달을 맞아 하점면 크래프트 섬에서 ‘사랑 가득 담을 접시 만들기’를 주제로 도예 체험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인 가구 행복동행사업의 일환으로 중장년 ‘수다살롱’ 동아리 회원 12명이 참여했다. 1인
[금요저널] 강화군이 챗GPT를 활용해 공공행정 혁신에 나섰다. 강화군은 인공지능 기술을 공공행정 업무에 적용해 최상의 공공서비스 제공과 행정 업무를 효율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화군은 이를 활용해 군민들이 필요로하는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과 정확한 정보 수집과 국내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16일부터 10월 11일까지 5개월간 우기 대비 급경사지 33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 매년 6월~9월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급경사지에 다량의 우수가 유입돼 지반시설이 약해지면서 사면, 옹벽, 석축 등에서 붕괴 및 낙석 등의 안전사고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17일부터 ‘국가유산기본법’의 시행에 따라 기존 ‘문화재과’의 명칭을 ‘국가유산과’로 개편한다. 국가유산청은 재화적 성격이 강한 기존의 ‘문화재’라는 명칭을 이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국가유산’으로 변경하고 유형문화유산, 무형유산
[금요저널] 강화군이 강풍, 집중호우 등에 따른 가로수 도복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가로수 위험성 진단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앙로 해안동로 등 가로수 10개 노선의 벚나무 1,401주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가로수 위험성 진단은 ▲사전검토 ▲기초현황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27일까지 관내 거주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도 상반기 강화군 대학생 등록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자격은 소득 분위 1~8구간의 2024년 1월 기준 만 30세 미만 대학생으로 학생과 보호자 모두 공고일 기준 강화군에 계속해서 3년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은행에서 관내 소방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인명구조에 필요한 농업기계의 작동 원리 및 안전조치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농업기계는 자동차나 산업용 기계보다 특이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사고 발생 시 사고자를 구조
[금요저널] 강화군이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강화군 내 만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질병관리청과 17개 시도, 258개 보건소가 함께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을 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