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농가주부모임 및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3일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에 농가주부모임 회원 25명은 오두돈대에서 광성보로 이어지는 나들길과 해안도로 약 1.5km 구간에 버려진 쓰레기 1톤을 수거했다. 또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 부녀회 및 새마을남·여지도자가 지난 13일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 부녀회 회원 8명은 장애인 가구에 방문해 60포기의 김장을 담그며 정다운 담소를 나눴으며 새마을남·여지도자는 주거 취약계층 4가구에 연탄 1,200장을
[금요저널] 강화군이 강화지역에 맞는 벼 신품종인 ‘나들미’의 출시를 알렸다. ‘나들미’는 최고 품질의 강화섬쌀을 생산하기 위해 강화군이 농촌진흥청과 수요자 참여형 벼 품종 개발사업으로 추진된 신품종 강화섬쌀로 강화 나들길을 따라 이어지는 황금 들판에서 해풍의 좋은
[금요저널] 강화군은 화개정원이 정식 개원한 지 181일 만에 입장객 30만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서북단의 대표 관광명소로 우뚝 섰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3일 인천 최초 지방 정원으로 문을 연 강화 화개정원은 개원 이후 교동도에 많은 관광객을 불러 모으며 지역에
[금요저널] 강화군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 4-H회 동아리는 지난 10일 김장을 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학생들이 직접 만든 순무김치 50통을 기탁했다. 이는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
[금요저널] 강화군 대한노인회 삼산면분회가 지난 10일 삼산면사무소 주민자치센터에서 2023년 제6회 정기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분회 임원 및 각 경로당 회장, 사무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군민의 날 행사 및 한궁대회 결과 보고 노인회 활동 관련 등의 현안을 다뤘다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이 지난 8일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함께 꽃길 조성을 위한 상방리 화단 정비 및 환경정화를 진행했다.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화도초등학교 앞 화단을 정비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며 화도면의 깨끗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구슬땀 흘렸다. 정복술 농가주부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0일 관내 주거 취약 가구를 방문해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회원들이 참여해 집수리에 필요한 재원과 인력을 자체적으로 제공하고 낡은 싱크대 등을 교체했다. 문현석 협의회장은 “집수리 봉사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
[금요저널] 강화군은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청년들이 농촌에 모여들 수 있도록 선순환 농업 서비를 제공하는 ‘미래치유농업센터’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미래치유농업센터는 유천호 군수의 민선 8기 핵심 공약사항이다. 지상 2층인 2,162㎡ 규모의 약쑥웰가 건물에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24일까지 2023년도 하반기 강화군 대학생 등록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자격은 상반기와 같이 2023년 1월 기준 소득분위 1~8구간의 만 30세 미만 대학생으로 학생과 보호자 모두 공고일 기준 강화군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10일 본청 및 읍·면의 민원 담당 공무원 30명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소창 체험관에서 조양방직을 잇는 원도심 투어로 구성됐으며 도마 만들기 등의 체험 활동도 포함돼 있어 행정서비스 접점에 있는 민원 담당
[금요저널] 강화군이 오는 15일 오후 3시 양사면 양사초등학교 대강당에서 ‘2023 강화 찾아가는 문화마당’을 개최한다. ‘강화 찾아가는 문화마당’은 주민의 일상으로 찾아가는 문화 예술을 주제로 면 단위 지역에서 공연을 개최해 읍면 간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주민들
[금요저널] 강화군은 다음달 15일까지를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가을철은 등산객들이 증가하고 영농부산물 소각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군과 13개 읍·면사무소는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갔다.
[금요저널] 강화군이 9일 2023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과년도 체납액 3천만원 이상인 각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부서별 징수 실적을 분석하고 각 부서별 체납 발생 원인과 문제점 및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