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된 ‘2026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을지연습은 최근 급변하는 안보 환경과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해 전시 및 국가비상사태 시 기관별 임무 수행 절차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능력을 강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월남참전전우회가 지난 21일 장화리 일몰 조망지와 강화 나들길 7코스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여름 휴가철 기간 화도면을 찾은 수많은 방문객이 남기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고 명소의 깨끗한 모습을 회복하고자 추진됐다
[금요저널]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 문화의 집, 강화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이메진앤드가 오는 31일까지 관내 중학교별 연합체전인 ‘2026 청청 연합체전’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관내 9개의 중학교 재학생인 청소년과 졸업생인 19~39세 청년으로
[금요저널] 강화군은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이 지난 20일 교동면에서 첫 운행을 시작한 데 이어 21일 삼산면에서도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인천광역시, 강화군, 농협이 공동
[금요저널] 강화군은 (사)강화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가 지난 2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사)강화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소속 회원들이 뜻을 모아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온기
[금요저널] 강화군은 어르신들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관내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건강밥상 영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13회에 걸쳐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식생활 개선교육과 건강생활
[금요저널] 정족산의 자연경관과 삼랑성, 전등사, 정족산사고가 어우러진 ‘강화 정족산 전등사 일원’의 국가 명승 지정이 본격화됐다.강화군은 국가유산청이 지난 8월 10일 ‘강화 정족산 전등사 일원’을 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예고했다고 밝혔다.지정예고 대상은 길상면 온수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이 지난 20일 덕포2리 주민 대피 시설에서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에 앞서 유장규 화도면장은 우리 일상을 위협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 민방위 대피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이 지난 20일 돌모루 주민 대피 시설에서 강화읍 민방위 대장 전원과 지역 주민 약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습 대비 생활밀착형 주민 참여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실제 공습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이 신속하게 방독면을 착용하고 안전한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0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계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부녀회는 이날 계란 100판을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직접 전달했고 안부를 살피며 폭염에 따른 건강 상태를 확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이 지난 19일 지산2리 주민 대피 시설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을지연습 실제 훈련과 연계한 대피 훈련과 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을지연습 기간 중 주민들의 위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9일 관내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는 주거 환경이 열악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됐다.이날 새마을지도자와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9일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UFS 연계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에 참여해 다중이용시설 테러 상황에 대비한 기관별 대응체계와 현장 공조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발물 테러 상
[금요저널] 강화군은 8월 말부터 10월까지 강화 전역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하반기 관광 축제와 행사를 잇달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하반기 관광행사는 스쳐 지나가는 관광을 넘어 강화에 머무르며 자연과 역사, 문화,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