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하점면 의용소방대가 본격적인 산불 위험 시기를 맞아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에는 의용소방대원을 비롯해 산불 유급 감시원, 하점면 직원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금요저널] 강화군은 4일 NH농협은행 인천본부로부터 총 145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난해 100여명의 직원이 참여해 1천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는 148명의 직원이 뜻을 모으며 기부금과 참여 인원 모두 전년 대비 크게 늘었다.
[금요저널] 강화군이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맞아 역사 평화 자연 힐링이 어우러진 3월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꽃이 피기 시작하는 초봄의 3월 강화도는 탁 트인 바다 풍경과 유서 깊은 문화유산, 그리고 조용한 산책 코스가 어우러져 한적하고 깊이 있는 여행을 즐기기에 최
[금요저널] 강화군은 군민의 자가 주거관리 능력 향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 셀프 집수리 교육’을 확대 운영하고 수강생을 오는 3월 11일까지 모집한다.올해 교육은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초와 심화를 통합반으로 운영한다.생활 속 간단한 보수
[금요저널] 강화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3일 갑룡초등학교 앞에서 ‘안녕, 멈춰요 살펴요 건너요’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안녕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현장에는 강화군청, 강화경찰서 강화군
[금요저널]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은 복지관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 박정대 후원자가 복지관에 안마의자 1대를 후원했다고 밝혔다.박정대 후원자는 강화군장애인복지관 이용자로 밑반찬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번 후원 역시 복지관을 이용하며
[금요저널] 강화군은 도서지역 농업인의 영농 불편을 해소하고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도면 일대에서 농업기계 순회 정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순회 정비교육은 농업기계정비기술연구회와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전문적인 정비 서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이 본격적인 봄철 영농철을 앞두고 지난 26일 토지개량제 공동 살포 작업을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농정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선원면은 토양개량제 공동 살포 작업 현장을 방문해 참여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농기계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
[금요저널] 강화군은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설명회’를 개최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현황과 향후 전략을 공유했다.이번 설명회는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경과와 절차를 공직자들이 이해하고 사업의 정책적 필요성과 방향성에 대한 내부
[금요저널] 강화군은 3월 3일부터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 신고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이번 서비스는 환경자원 데이터 플랫폼 기업 같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입한 것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빼기’와 ‘빼기’홈페이지를 통해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부터 수수료 결제까지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월 27일 ‘강화군 주민자치회’전환을 대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기존 ‘주민자치위원회’가 올해부터 ‘주민자치회’로 전환될 예정인 데에 따른 사전 준비 과정으로 주민이 스스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자치 역량을 강화하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7일 각 리 경로당을 대상으로 오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경로당 내 어르신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오이김치를 전달하며 안부도 살폈다.정영란 위원장은 “날씨가 풀려 가족들과 시간을 자주
[금요저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4일과 26일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계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총 2회차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청소년 30명이 참여했으며 1차 자원봉사 기본 소양 교육과 오란다 만들기, 2차 에그타르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이 지난 27일 면사무소에서 트랙터 제설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동절기 제설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트랙터 제설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설단은 이번 겨울 자가 보유한 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