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이 청년을 붙잡고 유입시키기 위해 단기·중기·장기로 이어지는 단계적 전략을 통해 해법 마련에 나서고 있다.강화군은 청년을 지역사회의 현재이자 미래를 이끄는 핵심 인구로 보고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청년은 생산과 소비의 중심에서 지역 경제를 움직이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22일 평생교육사업 인문학반에서 어르신들의 다섯 번째 공동 시집 아흔의 봄, 일흔의 노을 출판 기념회를 개최하고 교보문고를 통해 정식 출판한다고 밝혔다.이번 시집은 60~90대까지 어르신들이 각자의 삶을 돌아보며 써 내려간 작품을
[금요저널] 강화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인 CCTV 통합관제센터 신축 건물을 지난 4월 15일 준공하고 본격적인 시스템 이전과 개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CCTV 통합관제센터는 총사업비 118억원이 투입된 지상 5층 규모의
[금요저널]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이 지난 21일 한전MCS(주) 강화지점에서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한전MCS(주) 강화지점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후원을 추진했으며 임직원과 복지관 관계자들은 후원식에
[금요저널] 강화군은 재단법인 강화군장학회에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기부가 이어지며 ‘나눔의 선순환’문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 기탁의 주인공인 최승원 씨는 강화군 출신으로 현재 항공기 기장으로 근무하고 있다.그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 시절인 2
[금요저널] 강화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향후 3년간 총 30억원 규모의 지역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비 15억원을 포함해 총 3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중장기 프
[금요저널] 강화군의 대표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강화 주니어 외교관’ 이 6기를 맞아 지난 21일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지역 청소년의 국제 이해와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이 프로그램은 해를 거듭할수록 내실을 더하며 강화군 미래 인재 양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일 ‘우리 동네 영양 살피기’4월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위원들은 햄 고추볶음과 무생채를 직접 조리해 반찬 나눔존을 가득 채우며 관내 취약계층의 균형 잡힌 식생활 지원에 힘을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못자리 설치와 볍씨 파종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선원면은 최근 한 해 농사의 출발점인 못자리 조성과 파종 시기에 맞춰 현장 방문을 강화하고 작업 여건과 초기 생육 상
[금요저널]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난 21일 60명의 어르신과 평생교육 프로그램 반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복지관은 지난 2월 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2319명의 수강생과 함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는 38과목 69강좌를 이끄는 반장들의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인천상공회의소에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등을 포함한 정책 제언을 전달하고 경제계와의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번 정책 제언은 지난 14일 인천상공회의소와 인천경제단체협의회,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은 지난 17일 한국여성농업인회가 고식이길 일원에서 청정 지역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도로와 하천 인근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공병 등 각종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주변 환경 개선에 힘을
[금요저널]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이 지난 20일 강화중앙감리교회로부터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교회 관계자들이 따뜻한 나눔에 함께한 것이다.이 외에도 강화중앙감리교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금요저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관내 청소년과 군 장병의 미래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진로·취창업 및 경제 교육’을 올해 한층 내실화해 본격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진로·취창업 및 경제 교육’은 매년 지속해 온 찾아가는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