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이 지난 6일 희망터지역아동센터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아동들을 대상으로 분리배출 체험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방법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참여 아동들
[금요저널] 강화군은 최근 제주도에서 마켓을 운영하는 익명의 후원자가 관내 아동복지시설 계명원 아동들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컵라면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한 달 전 강화군청 축산과 동물보호 담당 공무원이 민원 처리 과정에서 보여준 신속하고 성실한 대응에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이장단이 지난 5일 해안 도로변 일원에서 덩굴성 유해식물 제거 작업과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작업은 여름철 왕성하게 자란 칡넝쿨 등 덩굴식물이 도로변 수목과 시설물을 뒤덮고 운전자 시야를 방해하는 것은 물론, 도로 환경을 저해하는 것
[금요저널] 강화군이 농지 투기 근절과 적법한 농지 이용 질서 확립을 위해 ‘2026년 농지 전수조사’심층 현장 조사를 본격 추진한다.군은 행정정보와 위성·항공사진 등을 활용해 관내 농지 7만 1300여 필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1단계 기본조사를 지난 7월 31일 마무
[금요저널]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5일부터 휴가철을 맞아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시설 운영에 힘쓰고 있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소통 간담회인 ‘힘내자, 공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휴가철 이용객 증가로 업무 부담이 커진 근무자들의 노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자원봉사상담가는 지난 6일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한 ‘맛있는 안부, 교동면 다정 밥상’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강화군 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혹서기 취약계층
[금요저널]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청년들의 취업 디딤돌이 되어줄 ‘청년 취업역량 강화 원데이 워크숍’의 4일간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청년 취업역량 강화 원데이 워크숍’은 직장 체험 연수생 70명이 참여했으며 취업 트렌드와 최신 실무 역량에 초점을 맞춰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5일 11시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6일 주요 공사 현장을 찾아 야외 근로자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기 쉬운 공사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별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강화군에서 운영하는 강화천문과학관이 여름철 대표 천문 현상인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극대기를 맞아 오는 8월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특별 관측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사분의자리 유성우, 쌍둥이자리 유성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일 사례 관리 대상자인 92세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 봉사에 앞장섰다.대상자 집안은 노후한 싱크대로 주거 환경이 열악한 상태였는데, 거동까지 불편해 정리와 청소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이에 강
[금요저널] 강화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 등 관내 해변의 수질 안전성을 관리하며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은 넓은 백사장과 갯벌, 서해 낙조를 갖춘 강화군의 대표 해변으로 매년 여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은 다가오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평화 전망대를 지나 양사면 철산리 5.4km 구간에 무궁화가 본격 개화하며 주민들에게 광복과 나라 사랑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인 무궁화는 7월부터 10월까지 매일 새로운 꽃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협의체 정승오 위원이 직접 담근 깍두기를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전했다.정승오 위원은 식당을 운영하면서 정성껏 담근 깍두기 45통을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존에 전달했다.기부한 김치는 평소 식생활에 어
[금요저널] 강화군은 2026년 6월 1일 기준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열람 및 의견청취 대상은 지난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건물의 신축 등 가격 변동 사유가 발생한 관내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