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13일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 상황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민간 자문기구인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제1차 회의를 진행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군정 운영 과정에 대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공약 추진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금요저널] 강화군은 올해 상반기 관내 작업장에 대한 작업환경측정 결과, 모든 측정 항목이 법적 노출기준 미만으로 안전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이번 측정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유해·위험요인 관리를 위해 실시됐다. 지난 5월 30일부터 7월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15일 강화문예회관에서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축식은 ‘80년의 함성, 강화군의 미래 100년을 열다’를 주제로 광복 80주년의 역사적 의미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1일 2025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보 및 근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의 안보관을 확립하고 전시·비상사태 발생 시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이어지는 을
[금요저널]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난 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위원장을 직접 만나, 서울행 광역급행버스 ‘M버스’ 노선 신설을 요청하는 공식 건의서를 전달했다. 박 군수는 면담에서 강화군의 열악한 교통 여건과 M버스 신설 필요성을 상세히 설명하며 “강화군은 수도
[금요저널] 강화군은 2025년도 정기분 주민세을 확정하고 전년 대비 부과 건수가 모두 증가했다고 밝혔다. 주민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7월 1일 기준 강화군에 주소를 둔 개인, 관내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및 법인이다. 올해 주민세 개인분은 26,824건으로 전년 대비
[금요저널] 강화군이 여름철 관광 활성화를 위해 ‘그 해 여름, 강화도에서’라는 주제로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강화도 여행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여행지로서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7일 선원면 신정체육공원에서 제349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여름철 물놀이 및 폭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박용철 군수를 비롯해 안전총괄과 직원, 강화군체육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물놀이 안전수칙
[금요저널] 강화군은 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해 오는 8월 25일까지 열람 및 의견청취 기간을 운영하고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는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은 지난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건물의 신축 등
[금요저널] 강화군 새마을회은 지난 7일 호텔 에버리치에서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용철 강화군수,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읍·면 새마을지도자 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해 새마을운동의 철학과 실천방안을 공유하고 지도자 간 소
[금요저널] 강화군은 8월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전라남도 완도군 해변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6회 섬의 날’ 행사에 참가해, 강화섬의 다채로운 매력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섬의 날’은 섬이 지닌 미래 성장 가능성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
[금요저널] 강화군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각 부서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지도·점검을 실시하며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지도·점검은 군에서 정기적으로 실시한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점검’ 결과를 토대로 중대재해 총괄부서가 미흡한 사항이
[금요저널] 강화군의 고향사랑기부제가 올해 들어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특히 최근 일곱 번째 고액 기부자가 등장하며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고액기부자는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인물로 탈북 1세대 출신으로 시를 쓰고 있는 최금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5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주민자치회 시범전환을 앞두고 주민자치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가 행정업무의 단순 심의·자문 역할에 그친 것과 달리 주민이 직접 주민총회에서 지역 현안과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