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강화자연사박물관의 개관 1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1일 오전 11시 ‘열린 자연, 열린 박물관’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연다. 기념식 직후 박물관 로비에서는 강화의 자연을 현대적 영상으로 구현한 LED 미디어아트가 최초 공개된다. 지난 2015년에
[금요저널] 강화군은 강화천문과학관에서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누리호 발사 체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27일로 예정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의 의미와 성공을 기원하고 국민들의 우주과학에 대한 이해를
[금요저널] 강화군은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삼산면 매음리 장곳항 ‘어촌스테이션’ 건축설계공모 심사를 완료하고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장곳항 어촌스테이션은 지역 소득 증진과 해양관광 거점 조성을 목표로 하는 신활력 사업의 핵심 시설이다. 이
[금요저널] 강화군은 가을을 맞아 석모도 수목원이 힐링 여행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석모도 수목원은 2019년 5월 개관했으며 북방한계성 식물 및 해양성 식물 연구에 적합한 환경을 인정받아 조성됐다. 생태체험관, 고산습지원, 암석원, 전시 온실 등 12개 테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21일 강화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5회 강화군 청소년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9월 예선을 통과한 청소년팀들이 밴드·보컬·댄스 등 다양한 장르로 무대에 올라 ‘경연이 아닌 공연’ 콘셉트로 축제형 무대를 선보였으며 참가자들
[금요저널] 강화군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11월 10일부터 30일까지 강화읍 남산리 노외공영주차장에서 ‘2025년 농산물 김장시장’을 운영한다. 김장시장은 지역 농가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직거래로 판매하는 장터로 유통비를 줄여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한
[금요저널] 강화군은 문화유산을 생활 속에서 누리는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한 ‘열린 유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해, 지난 18일에는 강화고려궁지에서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첫 야외 결혼식’ 이 열렸다. 민선 8기 강화군이 올 하반기부터 추진 중인 ‘열린 유산 프로젝트’
[금요저널] 강화군의회는 지역 특성을 살린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해 온 두 건의 정책연구용역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연구’ 와 ‘강화군 전통문화관광 활성화 연구’의 최종보고회를 최근 개최하며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최종보고회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7일 강화군민의 정신건강을 책임지는 정신건강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사업 종사자 심리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타인의 정신적·정서적 문제를 돕는 과정에서 트라우마 노출과 과도한 스트레스에 직면하는 종사자들이 자칫 소홀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인천광역시교육청 난정평화교육원과 교동면 일대에서 열린 ‘2025 가족 평화캠프’에 취약계층 아동 및 보호자 19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드림스타트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8일 강화읍 소창체험관 일원에서 ‘강화읍 원도심 와글와글’ 활성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3천여명이 참여해 현장이 큰 활기로 가득했다.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우리나라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8일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관객 2천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5년 강화 10월애 콘서트’를 성황리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10월애콘서트는 강화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와 문화접근성 확대를 위해 강화군이 추진하는 대표적인 가을 문
[금요저널] 강화군은 재가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 ‘재가암환자 자조모임’ 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자조모임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암 치료 경험과 식이요법 등 정보를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며 심리적 안정을 도모해 암
[금요저널] 강화군이 올해 연말까지 군 전역에서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 대한 일제 단속과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 이번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하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를 30만원 이상을 체납한 차량이다.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고의적 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