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는 오는 12월 15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주민 6,550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노인에게 각자의 직종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노후 소득 보장과 적극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부모와 자녀 모두가 행복해지는 ‘긍정양육 129 원칙’ 확산을 위해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긍정양육은 자녀를 존중받아야 할 독립된 인격체임을 인식하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한다. 구는 긍정양육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일 계양여성회관 대강당에서 프로그램 수강생과 지역 주민, 각계 인사들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양여성회관 개관 16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 1부 기념식에서는 계양여성회관 한국무용팀의 한량무와 성악 연주를 시작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월 1일 계양문화회관에서 구민의 뜨거운 호응 속에 ‘2023 계양구 송년음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구는 연말을 맞아 음악으로 구민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이번 음악회를 마련했다. 올해 송년 음악회는 지난 11월 15일 사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30일 구청사 6층 배움터1에서 ‘2023년 혁신 연구동아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혁신 연구동아리는 연구하는 조직문화와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 확산을 위해 2022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부서와 직급, 연령에 상관없이 자율적으로 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30일 카리스호텔에서 ‘2023년 계양교육혁신·미래교육지구 사업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원탁토론회는 교육 관련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마련된 자리로 주민자치회 위원, 교사, 학부모, 마을교육활동가, 계양교육혁신지구 협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실시한 ‘2023년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1월 30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평가’는 대도시 자치구 69개 지역을 대상으로 3년마다 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구청 남측광장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고 30일 점등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처음 열린 크리스마스트리 문화행사는 시비를 지원받아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사회단체장, 구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3년 기초연금 사업 평가’에서 ‘우수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근 보건복지부는 전국 229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노인 소득안정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기관을 표창해 사기를 진작하고
[금요저널] 인천 윤환 계양구청장이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권역별 주요 민원 현장을 방문해 주민과의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계양구가 11월 6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2023년 하반기 구청장 동 방문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에서 제안된 구민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는 최근 홀몸 노인 등 겨울철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방한용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앞서 관내 노인복지센터, 노인지원서비스센터 등 노인복지시설과 합동으로 지원 대상자와 지원 품목을 선정했으며 총 400명에게 겨울 이불과 목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주관 2023년 노인일자리 신규 시범사업인 ‘시니어 폐건전지 수거사업’ 평가에서 계양구 수행기관인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니어 폐건전지 수거사업’은 올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추진하는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양2동 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계양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운 겨울을 맞아 취약계층 160세대에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계양2동 보장협의체 자체사업으로 기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거동이 불편한 세대는 가정방문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양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7일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위해 쌀 10kg 50포를 기탁했다. 계양1동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는 매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고선진 회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