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9일 영상회의실에서 계양구 아동위원협의회 위원의 위촉식을 갖고 올해의 첫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계양구 아동위원협의회는 관내 12개 동별 1명씩 총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구역의 아동에 대한 생활상태를 파악하고 학대 피해 아동,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계양구청 2층 신비홀에서 우수자원봉사자 4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우수자원봉사자“꿀 같은 휴~ 클래스”를 진행했다. “꿀 같은 휴~ 클래스”는 자원봉사자 인정보상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계양구청 2층 신비홀에서 자원봉사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2023 동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9개 동센터 50명의 자원봉사상담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센터 주요사업, 동센터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1동 주민자치회은 지난 4일 동양도서관과 순회문고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아라마루 북카페에 100권의 도서를 기증받았다. 순회문고는 지역민의 독서 편의 제공과 독서 생활화를 위해 관내 기간에 직접 방문해 도서를 대여해 주는 서비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2동 소재 뿡뿡이삼겹살 계산점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홀몸노인 30명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뿡뿡이삼겹살 계산점은 매년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1동 보장협의체는 4일 저소득가정 후원물품 지원과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관내 꽃길만두 계산직영점과 ‘행복드림 계산1동 복지공동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계산1동 보장협의체의 현물 기탁 후원사업 활성화, 지역 내 위기가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여성가족부 시범사업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10일에 밝혔다.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대상자는 부모 모두가 만 24세 이하인 청소년 부모 가구 중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기준 60% 이하인 가구면 신청할 수 있다.
[금요저널]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은 지난 4일과 8일 이틀 동안 시장형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겨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사회적 소외감을 줄이고 노인일자리 참여자로서의 자긍심을 높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소상공인 지원 시책사업 추진을 위해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기술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사업’에 참여기업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기술지원단 사업은 구와 인천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인천테크노파크가 수행하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임학동 소재의 대우식자재마트는 지난 8일 계양구에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 최병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행복누리음악회를 진행했다. 계양구립여성합창단의 공연으로 진행된 음악회는 ‘어버이 은혜’를 비롯한 동요 메들리, 트로트 메들리 등을 연주해 어버이날을 되새기고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희망과 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8일 계양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지역 군수·구청장, 인천광역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5월 중 민선8기 인천지역 군수·구청장 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군수·구청장 협의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지자체 간 공동
[금요저널] 인천시계양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요리 프로그램 ‘푸드월드투어’가 큰 호응 속에서 끝났다고 8일 밝혔다. 청소년 요리 프로그램 ‘푸드월드투어’는 요리에 대한 흥미 향상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에게 직접 요리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
[금요저널] 인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장애인 인구에 대응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수어 교육을 실시했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에서는 공단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청각장애인과의 소통 강화와 수어 사용 인구의 저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