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우수자원봉사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보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김현숙 강사를 초빙해 ‘웰 다잉 - 행복한 죽음, 이렇게 준비하자’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3일 계양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실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해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라 상급자의 적극 개입 및 진정 유도 사전 고지 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2동 행정복지센터와 효성2동 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관내 지역아동센터와‘행복드림효성2동’복지공동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중심의 지역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기관 간 협업으로 기관 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어린이 급식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식약처는 전국 236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중 어린이 급식소 위생·영양 관리 지원 사업성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 방문해 치매돌봄사업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 치매안심센터는 사회복지 업무 실무자를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교육 프로그램 치매환자 맞춤형사례관리 등 치매안심센터의 주요 사업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3일 2022년 제1회 아동위원협의회 회의를 구청 신비홀에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위원협의회 임원 선출, 아동복지 시책사업 안내와 발전방안 토의를 비롯해 아동학대 예방 교육, 아동위원 활동 소감, 모범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새마을회는 지난 22일 박형우 계양구청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양구와 부천시 경계에 위치한 도두리1교에서 새마을 군집기를 완공 게양식을 진행했다. 이번 군집기 설치는 '근면', '자조', '협동' 가치에 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3일 방축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우 계양구청장, 관내 지역주민과 사회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향악단의 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그간 어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은 지난 22일 지역인재발굴과 육성을 위해 제6회 장학생으로 선발한 4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여식에 앞서 계양구는 지난 4월 지역 내 1년 이상 거주한 구민을 대상으로2022년 상반기 장학생을 모집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사랑뜰 봉사단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쌀 100kg과 마스크 5,000매를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사랑뜰 봉사단은 매월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모시는 식사대접과 이웃돕기 물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어린이 편식개선 프로그램 ‘냠냠 꼭꼭 함께 먹어요’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아이 잘 크고 있나요?’ 주제로 뉴트리아이 박은아 선임연구원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구청 7층 신비홀에서 수요처 관리자 42명을 대상으로 ‘2022년 사회복지기관 자원봉사 실무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 비대면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안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3일 계양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실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해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라 상급자의 적극 개입 및 진정 유도 사전 고지 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2일 카리스호텔 헬리오스홀에서 보훈단체 지회장과 보훈회원 400여명을 초청해 위안잔치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복회 등 10개의 보훈단체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을 초청해 예우하고 그 위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