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8월 29일 계양구청 6층 대강당에서 ‘덜 힘들게 육아하는 방법’을 주제로 부모교육 행사를 개최해 영유아 자녀를 둔 양육자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하며 8월 12일 오전 10시부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5일까지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동은 대한민국의 국권 회복을 경축하고 태극기의 올바른 게양과 관리를 통해 나라 사랑의 마음을 드높이고자 추진된다. 구는 동 행정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양1동은 지난 8일 지역에 소재한 ‘장기리추어탕’의 김음전 대표가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 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25일 계양1동 보장협의체에서는 ‘행복끼니 행복릴레이’로 지역의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8월 29일 계양구청 6층 대강당에서 ‘덜 힘들게 육아하는 방법’을 주제로 부모교육 행사를 개최해 영유아 자녀를 둔 양육자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하며 8월 12일 오전 10시부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굉음 유발 등 불법행위 이륜차로 인한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정온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7일 밤 이마트 계양점 앞 봉오대로에서 계양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이륜차 불법행위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평소 주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오는 9월 10일 오후 2시 계양구청 대강당에서 ‘오은영의 마음처방전’ 강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명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오은영 박사를 초청해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기
[금요저널] 윤환 계양구청장은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상황 속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지역 경로당 18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경로당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윤환 구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물으며 냉방시설을 점검하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8일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사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성과로 장관 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매년 고용노동부가
[금요저널] 윤환 계양구청장이 9일 파리올림픽에서 양궁 전 종목 석권의 새 역사를 쓴 박성수 감독을 만나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 계양구청 양궁팀 감독인 박성수 감독이 이번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어 남자단체전 금메달, 남녀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4년 8월 개인분 주민세 104,594건 12억 9천만원, 사업소분 주민세 12,140건 17억 7천만원을 부과·고지하고 납부 독려에 나섰다. 개인분 주민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계양구 관내에 주소지를 둔 개인에게 부과되며 납부 기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최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들에게 냉방용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신체적으로 취약하고 주거 환경이 열악한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폭염으로
[금요저널]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와 계산1동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입맛대로 반찬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입맛대로 반찬 지원 사업’은 계양구가 고독사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올해부터 추진하는 신규 사업의 일환으로 8월부터 본격 시행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실·유기 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8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4년 동물등록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물보호법’에 따른 의무 등록 대상은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6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4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년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등 국가위기관리 및 전시전환 절차 연습과 개전 이후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해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