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25일 계양산 가는 길 주부토로 일원에서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계양산 가는 길 주부토로 일대 구간을 계양의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특화거리로 만들어 계양을 더욱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5일 구청 신비홀에서 ‘대학생 멘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양구 대학생 멘토단은 계양구진로체험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학과를 안내하고 진로탐색을 돕기 위해 올해부터 추진되고 있다. 멘토단은 앞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오는 31일 밤에 빛과 함께 걷는 비주얼 워킹 프로그램 ‘계양아라온 한마음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앞서 5월 1일부터 5월 17일까지 이번 걷기 행사에 참여할 참가자 선착순 모집을 진행했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작전서운동 8개 사회단체가 23일 인천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계양구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추진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작전서운동 주민 120여명이 함께했다. 주민들은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서부간선수로 일대를 행진하며 인천 북부권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600여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한국민속촌으로 문화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문화활동은 일자리사업 참여자 간 친목 도모와 사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2일 취업을 희망하는 구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구직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일자리 희망버스’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많은 구민들이 찾고 있는 ‘계양아라온’에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구직 상담, 채용행
[금요저널]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는 사회활동 증진 사업으로 지난 22일 지역 내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30명과 분과 위원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주로 나들이 일정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고독사 제로 행복한 계양’을 주제로 한 이날 행사는 가족의 왕래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사례관리자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0일 각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계양종합사회복지관, 노틀담복지관, 계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민관 기관 사례관리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관련분야’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0일 전 직원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에게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 인식과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주요 개정 사항 안내를 통해 개인정보 유·노출 및 오남용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효성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경기도 가평군에서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효성1동 주민자치회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회의 성장과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한희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민과의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소통박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민선 8기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구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자 지난해부터 ‘소통박스’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첫 ‘소통박스’는 5월 21일부터 25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오는 5월 25일 계양산 가는 길인 주부토로 일원에서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를 추진한다. 계양구는 앞서 지난해 10월 시범 운영한 결과를 반영해 올해부터 이곳 주부토로 일원에서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차
[금요저널]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6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계양구 사회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20여명의 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계양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 보고와 구민 의견 청취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맞춤형사례관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맞춤형사례관리’는 치매환자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신체, 심리, 사회, 환경적 요구와 관련된 문제에 체계적으로 개입·중재함으로써, 치매환자의 안정적 지역사회 계속 거주와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