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지역 내 310개 사업장의 환경관리자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환경 분야 배출업소 환경관리자 실무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업장의 환경관리 실무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
[금요저널]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가 공모한 ‘문화가 있는 날, 지역 간 연계·협력 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원을 받는다. 25일 재단에 따르면 남동문화재단은 ‘소래 Culture Road’를 콘셉트로 이번 ‘문화가 있는 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2023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공공근로사업 2단계 참여자는 7월 3일~11월 30일까지 약 5개월간 근무한다. 모집인원은 총 38명으로 모집 분야는 정보화 추진사업, 공공서비
[금요저널] ‘K-푸드’인기에 힘입어 해외 박람회에 참가한 남동구 관련 기업들에 높은 관심이 쏟아졌다. 25일 남동구에 따르면 시장개척단을 이끌고 태국 출장 중인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난 24일 태국 방콕 타이펙스 박람회장을 방문했다. 박 구청장은 이날 시장개척단 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잔치와 더불어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홍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활용품 배출 방법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효 드림 한상차림’ 사업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효 드림 한상차림’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만수4동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중 하나로 노인 인구가 높은 만수4동의 특성을 반영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1인 가구를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협의회 회원들은 집수리 전·후 소독, 벽지 곰팡이, 낡은 싱크대, 노후된 장판 및 LED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6월 9일까지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 의견수렴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이번 주민 의견수렴을 통해 지역 주요 현안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을 구체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은 최근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관내 경로당에서 점심 식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가 구월힐스테이트 3단지 경로당에서 20여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진행했다. 구월2동 부녀회는 어르신 공경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논현문고와 지역사회 아동 복지증진을 위한 ‘저소득층 아동 학습교재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복지 소외계층의 발굴과 민간 자원 연계를 위한 지역연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2023년 새마을부녀회 사랑나눔 바자회’ 행사 수익금 300만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12일 개최한 ‘2023년 새마을부녀회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식사와 식료품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잔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수6동 자생단체 연합회 주관으로 만수6동 체육회, 남동소방서 만월지구대, 남동농협, 만수신협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동 가로수지킴이가 정기적으로 마을 환경정비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동에 따르면 만수5동 가로수지킴이는 매주 수요일 오전 마을 주변 도로변 청소와 제초작업을 하고 있으며 가로 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만수4동 주민자치회가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한 지지를 선언했다고 24일 밝혔다. 오신근 회장은 “APEC 정상회의 개최로 소비, 투자 등의 생산유발효과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