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간석1동 소재 참조은어린이집·유치원으로부터 후원금 154만 8천 원을 기탁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참조은어린이집·유치원의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사진 전시회’를 개최해 모금한 금액이다. 장미옥 원장은 “참조은어린이집·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29일 오후 7시 남동소래아트홀 대공연장에서 ‘2022년 남동구립풍물단 정기공연’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창단된 남동구립풍물단은 문화행사 참가와 초청 출연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남동구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서창도서관은 올해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을 통해 3년 연속 한국도서관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서창도서관은 6~10월까지 인천과 남동을 융합한 주제로 ‘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올해 인천 최초로 여성가족부 ‘지자체 청소년 안전망 선도사업’을 추진하며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내 고위기 청소년의 통합 사례관리를 위해 단계별·문제 영역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도디 카페&펍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110kg을 기탁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받은 후원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원철 사장은“겨울이 다가오면서 어려운 시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복지 활성화를 위해 한국씨엔에스와 대구월 경로당의 업무협약을 추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씨엔에스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위해 대구월경로당에 매월 백미 20kg 1포를 지원하기로 했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12만2천여 대의 차량에 대해 2022년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217억5천600만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자동차세는 전년도 232억9천900만원 대비 6.6% 감소한 금액으로 이는 기존 차량의 전출·이전·말소 및 우리 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의 지역특화 관광 축제 ‘제4회 서창별빛거리’가 오는 16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서창2지구 회전교차로 일원에서 개최된다. 서창별빛거리는 지난 2019년을 시작으로 매년 12월마다 조성돼 남동구 주민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축제 기간 회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식품제조연합회 남동구지회로부터 350만원, 대한제과협회 남동구지부로부터 67만 2천 원의 후원금을 각각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기탁금은 지난 10월 1~3일 열린 소래포구축제 수익금을 모아 마련했다. 소래포구축제 기간 제과협회는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 남동구협의회는 최근 남동구 파크마린호텔에서 대행기관장인 박종효 남동구청장과 자문위원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4분기 정기회의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반도 위기관리 및 평화 전환을 위한 북한 견인 방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메리츠화재해상보험 주식회사와 ‘걱정해결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서면 협약으로 진행됐다. ‘걱정해결사업’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방위협의회 및 자생 단체 회원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청남도 아산시 현충사 등을 방문해 안보 견학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이번 안보 견학을 통해 6·25전쟁 참전용사 등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대한노인회 인천 남동구지회의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로부터 불우이웃돕기 성금 131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공원녹지 청결 유지 용역사업단’에 참여한 220명의 어르신이 올해 사업을 마무리하며 지역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간석4동을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선포하고 운영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치매 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가며 일반 주민들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