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최근 남동구 평생학습관 채움 강당에서 박종효 구청장과 지역 자원봉사단체 대표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주요 사업 및 인정보상제도 등을 안내하며 단체 간 상호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새마을부녀회로부터 경로당 및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과 김치, 떡, 과일 꾸러미 240개를 기부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상인천·인주 새마을금고의 후원과 미역·다시마 등 부녀회 자체 판매수익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논현동 소재 음식점에서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동안 환경정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주신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방위협의회와 함께 국립대전현충원과 독립운동가 한훈 기념관으로 안보 견학을 다녀왔다고 22일 밝혔다. 견학에 참여한 방위협의회 회원 등 20명은 대전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에 이어 천안함 46용사를 추모한 후 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간석동 37-47번지에 재활용 쓰레기 공동배출 수거시설인 ‘클린하우스’를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곳은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으로 주변 주택에서 마구잡이로 버려지는 각종 쓰레기로 민원이 끊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주민자치회는 다음 달 12일 주민총회를 앞두고 마을 의제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주민투표는 구월4동 거주민 및 생활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사전투표는 25~29일 QR코드 스캔을 통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 1기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워크숍은 인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주민자치 고도화 사업의 하나로 주민자치회가 지역에서 자립적인 예산 운영과 공공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80대 홀몸 어르신이 주거 정비를 통해 얻은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구월2동은 지난 4월 구월2동 SOS 희망발굴단의 제보를 받아 혼자 사는 박모 어르신의 열악한 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주식회사 알리로부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을 위한 부식으로 햄 2,400개를 후원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주식회사 알리는 2013년부터 회사 창립기념일을 기부의 날로 지정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쌀과 부식 등을 지원하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대학 수준의 평생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인천시민대학의 시민라이프칼리지 ‘남동캠퍼스’를 운영한다. 구는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2년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일자리 대상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인프라 구축, 일자리 창출 실적, 일자리 질 개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화합을 위해 강화군 일대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8월에 개최될 주민총회 앞두고 발굴된 마을 의제와 총회 일정 등을 구체화하고 위원 간 화합을 다지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자율방범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 취약지역과 우범지대를 대상으로 한층 강화된 집중 방범 활동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와 휴가 기간으로 인한 야간 유동 인구의 증가로 치안 강화에 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경로당 12곳에 수박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박 나눔은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와 무더위에 지친 경로당 어르신들을 잠시나마 위로하기 위한 것으로 동장과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김문자 만수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