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새인천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취약계층 가정의 여성 청소년을 위한 여성용품 4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8일 밝혔다. 여성용품은 파우치, 복부 찜질팩, 비데티슈, 핸드크림, 미스트 등 10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저소득층 한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18가구에 선풍기를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홀몸노인과 다자녀가구의 온열질환 발생 등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더위를 잘 이겨내길 바라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만수산의 맑은 기운, 청렴한 만수2동’, ‘청렴하면 당당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공·민간분야가 함께하는 청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폐식용유를 활용해 친환경 세탁비누를 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된 친환경 세탁비누 제작은 마을환경분과의 주도로 17명의 주민자치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이틀에 걸쳐 진행했다. 버려지는 폐식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자율방재단은 최근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해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도로변 빗물받이 점검 등의 예찰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예찰 활동에는 방재단원과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석역 남광장 일원과 구월동 문화서로49번길 일대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양산 무료 대여소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2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양심 양산 대여소’를 설치하고 400개의 양산을 비치했다. 양산은 출입구에 비치된 관리대장에 인적 사항을 적고 대여할 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경찰,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과 함께 이틀에 걸쳐 여성 안심 귀갓길 조성사업을 위한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야간 시간 안전한 귀가를 위해 경찰서와 주민이 협업해 지역여성 안심 귀갓길을 지정하고 범죄예방 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장수서창동 통장협의회는 최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동 통장협의회는 텃밭에서 직접 열무를 재배·수확하고 고춧가루와 마늘 등 김장 재료를 각자 준비하는 등 모든 과정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각 자생 단체 회원들이 300인분의 삼계탕을 준비해 150여명의 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 의제 발굴 및 사업 구체화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주민참여예산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주민자치회 분과별로 우리 동네 핵심 키워드를 적고 마을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상인천새마을금고로부터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7일 밝혔다. 후원금은 오는 12일 동 새마을부녀회가 초복을 맞아 저소득층을 위해 진행하는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에 사용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시설물 노후화로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온 호구포근린공원을 최근 정비공사를 통해 새로 단장했다고 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 2009년 논현동 641-1에 조성한 호구포근린공원은 목재로 구성된 내부 계단 및 진입 구간이 대부분 부식되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지속적인 근로를 유인하고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7월 자산형성지원사업 가입자를 모집한다. 7일 구에 따르면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가입 기간 3년 동안 지속적으로 근로하며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근로소득장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집안 가득 쓰레기를 쌓아 위태롭게 생활하던 홀몸노인이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새 보금자리를 얻었다고 7일 밝혔다. 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대상자 A씨는 저장 강박으로 최근까지 집안에 누울 자리도 없이 쓰레기를 가득 쌓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