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남동구지회 간석1동 분회는 최근 청남대 일원에서 국가의 중요성과 안보 의식을 고취를 위한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유총연맹 회원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대통령들의 국민에 대한 애정과 국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동물보호 명예감시원과 함께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펫티켓’ 캠페인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펫티켓은‘pet’과‘etiquette’의 합성어로 반려인이 비반려인에게 지켜야 할 일종의 예의를 뜻한다. 이번 캠페인은 반려견 개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지역 내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해 ‘2022년 남동구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400여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으며 42개 기업이 참가해 200여명 채용을 목표로 상담과 면접을 진행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서창2동 물빛근린공원에 아이들과 주민 의견이 반영된 ‘모험놀이터와 인라인스케이트 연습장’을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서창2동 물빛근린공원은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인접해 있지만, 어린이 놀이 공간이 부족해 어린이 놀이터를 조성해 달라는 주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31일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인천시, 소방당국과 함께 인천모래내전통시장에서 화재 피해 예방을 위한 소방시설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박 구청장은 이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에 필요한 소화전을 직접 확인하고 점포 내 설치된 화재 알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최근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100세대에게 직접 담근 젓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들이 모여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직접 구매한 신선한 조개에 직접 양념을 하고 정성스럽게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일진공영으로부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서창2동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박영민 대표는 “이번 기부를 통해 추운 날씨 속에서 어려움을 겪을 취약계층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통장협의회는 홀몸 어르신 돌봄서비스를 위한 사업으로 지역 내 어르신 30명에게 야쿠르트 지원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간석3동 통장들의 기부금으로 운영하며 홀몸 어르신의 주기적인 안부 확인으로 고독사를 예방하고 생활 모니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경로당 운영에 애쓰는 회장단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로당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해 경로당 이용 시
[금요저널] 인천 남동시니어클럽은 지난 26일 인천시청 앞 인천애뜰 광장에서 열린 ‘2022년 노인 일자리 한마당 행사’에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관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남동시니어클럽은 노인의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노인 일자리 전담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언어의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족의 편의를 위해 생활밀착형 정보를 제공한다. 구는 최근 ‘무인 안심택배함’과 ‘여성 아동 안심지킴이집’ 관련 정보를 중국어, 베트남어, 우즈벡키스탄어로 번역해 제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2년 나트륨·당류 줄이기 영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31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나트륨·당류를 줄이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영상작품 48건이 응모, 전문가와 심사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2022년 민간·공공 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결핵환자 역학조사 부문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구는 2020년 ‘가족 접촉자 조사사업 우수기관’, 2021년 ‘결핵 예방의 날 보건복지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지역 주민에게 각종 생활 공구와 휠체어를 대여해 주는 ‘다있소 공구방’사업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다있소 공구방’사업은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주민 제안과 투표를 통해 결정된 사업 중 하나로 사용 빈도는 낮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