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 평생학습관에서 ‘2022년 남동마을학교 운영자 6월 연수’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남동마을학교 사업은 마을의 다양하고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공교육을 보완하고 학생들에게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마을에서 배울 기회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9공수특전여단 장병 110명과 구 소속 공무원, 환경미화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마철 대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만의골로 주변 배수로와 남동산단 해안 둘레길을 정비하고 묵은 낙엽 등 폐기물 5t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미니클러스터 참여 기업의 해외시장 수출증대를 위해‘2022년 미니클러스터 무역사절단 파견’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이 사업을 통해 남동구 미니클러스터 중소기업 중 8개 사 내외의 수출 경쟁력 있는 기업을 선정해 인도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72주년이 되는 6.25를 맞아 최근 지역 내 저소득 국가유공자 3가구를 방문해 안부 및 위문품을 전달했다. 조미화 만수2동장은“위문품 전달을 주관해주신 방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를 위한 예우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2021년 주민참여예산 동 센터형 사업에 선정된 ‘석정초등학교 담장 마을벽화 정비사업’을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 페인트가 벗겨지고 칙칙했던 석정초교 담장의 벽화는 어린이들의 꿈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어린 왕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행정복지센터는 매월 관내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반찬을 만들기 어려운 사각지대 60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면서 저소득계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해소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부터‘2022년 남동구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위한 ‘백세건강 체조교실’을 운영한다. 백세건강 체조교실은 만수5동 뗏마루공원에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건강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주민자치회는 8월 주민총회 개최를 앞두고 최근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의제 발굴 구체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조사·분석·숙의·공론의 장을 통한 주민 참여 확대 및 협치 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중대 산업재해 발생 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동에서는 이번 훈련에 중대 산업재해 발생 상황을 가정해 자체적으로 수립한 매뉴얼에 따라 체계적 대처 방법과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수립 등 사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경찰서와 합동으로 음주단속 현장에서 고액·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영치 단속을 벌였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올해도 번호판 영치 전담 인력을 통해 상시 단속반을 운영 중으로 이번에는 남동경찰서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유흥가 일대와 음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 100명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나우러닝의 유미선 강사를 초청해 마음을 움직이는 고객 만족 친절마인드, 감정관리 커뮤니케이션 등의 내용으로 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노인인구를 대상으로 한 비대면 돌봄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구는 이달 7~17일까지 2주간 구청 소강당 등에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사업 대상자를 대상으로 사전교육 및 신체 계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주민자치회 위원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참여예산 컨설팅 교육을 통해 앞으로 개최할 주민총회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마을 의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장수서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지역 내 경로당을 찾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통장협의회는 4개 조로 인원을 나눠 오미크론 확산으로 운영이 중단됐던 경로당의 거실 바닥, 주방, 화장실, 소파 등의 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