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상향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 상담을 했다고 24일 전했다. 주거 상향 지원사업은 현재 고시원, 여인숙, 쪽방, 침수 우려 반지하 세대 등에 3개월 이상 거주한 주거 취약계층이 임대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서류작성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오봉산·소래산·만월산 등 주요 등산로의 노후 시설을 교체하는 정비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지난 5개월 동안 진행됐으며 주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고 안전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은 등산로를 중점적으로 시설물 안전성을 대폭 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무더운 여름철 구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20개 동 행정복지센터, 남동노인복지관,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에 ‘폭염 대비 힐링 냉장고’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힐링 냉장고 사업은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진행되며 구민 누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와 남동문화재단이 제25회 소래포구 축제 사전 프로그램으로 ‘주민 참여 어등 만들기’ 행사를 7월 23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래포구 앞바다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해양 생물을 주제로 구민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감염병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행정복지센터 소속 간호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여름철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및 말라리아 예방 직무 교육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교육은 여름철 기온 상승과 강우 등으로 인해 발생 위험이 커지는 수인성·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여름철 무더위에 심뇌혈관질환이 높여짐에 따라 생활수칙 준수 등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고 23일 전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심뇌혈관 질환자, 당뇨병환자, 고·저혈압 환자는 ‘폭염 고위험군’ 으로 분류된다.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 질환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체력증진 뉴스포츠 교실’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뉴스포츠 교실’은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경기형 스포츠를 놀이형으로 변형해 장애인도 직접 참여하고 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전국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남동구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중소제조업체 15개 사를 대상으로 남동구청 은행나무홀에서 ‘2025년 남동구 카자흐스탄 시장개척단’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전했다. 남동구는 오는 8월 11~14일까지 카자흐스탄으로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설명회에는 카자흐스탄 시장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아동·청소년 대국민 공개강좌 ‘디지털 시대, 우리 아이의 뇌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를 구청 소강당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공개강좌는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주최하고 남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가 주관했다. 강연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폭염으로 인한 작업 현장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근로자를 위한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21일 밝혔다. 남동구는 이상고온이 과거보다 급격히 증가해 근로자의 안전이 중요한 시기라는 판단으로 이번 서한문을 발송했다. 구는 지난 8일 폭염경보가 발효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천이 소하천으로 지정돼 복원사업에 속도를 내게 됐다. 남동구는 지난 16일 자로 만수천을 소하천으로 지정 고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이어 같은 날 소하천 복원사업의 기준이 될 ‘만수천 소하천정비종합계획’을 수립·고시했다. 소하천으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수산동 일대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해 ‘능골로’를 개통했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능골로 소2-362호선’과 이와 연결된 ‘남발촌 소2-2호선’을 개설했다. 두 노선은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취락지구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아동복지종합센터는 다함께돌봄센터 1~8호점과 아동 돌봄 및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은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돌봄과 복지 영역 간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더욱 촘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