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4일 인천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한 ‘2024년 소외계층 중심 군·구 캠퍼스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돼 3,1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학습자 개인과 사회의 공동 성장 및 평생학습의 기회균등을 위해 장애인, 다문화,
[금요저널] 미추홀구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는 물품 공유센터를 통해 14일 겨울방학 동안 친환경 교구와 놀이 용품 등 총 4종을 대상으로‘겨울방학 무료 대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즐기면서 환경을 배울 수 있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3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역량개발의 기회와 재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3월 실시하는‘소상공인 맞춤형 상담 및 재취업, 재창업 교육’의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13일 결핵을 조기 발견하고 타인에 대한 전파를 예방하고자 65세 이상 어르신과 노숙인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한결핵협회 인천지부와 연계해 경로당, 주간보호센터 등 어르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관내 출산부를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12월 10일까지 모유 수유 클리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모유 수유 전문가를 통해 모유 수유 방법 및 자세 교정, 유방울혈 관리 방법 교육 등을 실시해 모자 건강증진과 모유 수유 장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7일 숭의역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설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친환경 생활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이는 설 명절을 보내자는 취지로 숭의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친환경 설 보내기 실천 수칙을
[금요저널] 미추홀구의회 정락재 의원은 지난 7일 제27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미추홀구의 도시경관을 저해하는 무단투기 쓰레기와 불법 적치물, 난립하는 전신주의 문제에 대해 구정 질문을 했다. 정락재 의원은 미추홀구 41만 인구의 52%가 단독주택 및 다세대주택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7일 ‘구민공감 소통도시 미추홀구’ 건의 사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9월 21개 동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2주간 수렴한 총 179건의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한 사업 부서별 추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세부 추진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6일 설을 맞아 구민을 대상으로 기아자동차 인천 논현지점과 함께 숭의2동 제7 노외주차장에서 기아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했다. 무상 점검 서비스는 엔진오일 윈도브러시, 전구류 등 경정비 위주로 진행된다. 아울러 참여하고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에 설을 맞아 정성 가득한 음식과 물품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구는 6일 ㈜축천산업로부터 배즙 400상자를 전달받았다. 이날 후원받은 배즙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저소득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축천산업은 비철 및 고철 취급과 토양 정화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5동은 6일 관내 주민, 통장자율회, 자율방재단, 동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설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동은 관내 상가 밀집 지역, 토지금고시장 주변, 용현초등학교 일원의 이면도로 뒷골목을 중심으로 묵은 쓰레기를 청소하고 불법 광고물, 벽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 인천용일초등학교 총동문회와 자원봉사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는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 지원과 지역 자원 연계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으며 용일초등학교 총동문
[금요저널] 미추홀구 문학동은 5일 설 연휴 대비 공원 일대 쓰레기 취약지 대청소를 통장자율회 27명과 함께 진행했다. 동은 공원 주변 쓰레기 취약지를 5구역으로 나눠 무단투기 쓰레기를 정비하고 설 연휴 기간 쓰레기 배출 요일 안내문 등을 배포했다. 장순이 회장은“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일 공유복지 플랫폼 명칭 공모 당선작으로‘온통복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접수된 56개의 명칭을 대상으로 지난 1월 명칭 공모 심사위원회를 열어 사회복지와 플랫폼 개발 전문가의 평가와 전국 중복 명칭 선별 등을 거쳐 최종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