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미추홀구협의회 정기회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남북 관계 대전환기, 북한 주민 포용방안’이라는 주제로 자문위원들의 자유 토론과 설문지 작성 등이 이뤄졌다. 토론은 북한 주민들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1일 ‘문화콘텐츠 청년창업실’을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센터에서 홈플러스 인하점 2층으로 이전하고 지원 분야를 케이-콘텐츠산업 분야로 특화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전 장소는 기존에 사회적기업 복합판매장으로 활용됐던 ‘두레온’ 공간으로 구는 약
[금요저널] 미추홀구에서 운영하는 영화공간주안에서 오는 16일 ‘제64회 시네마토크’를 진행한다. 시네마토크는 영화를 감상한 후 감독, 프로듀서 배우, 관련 전문가 등을 초청해서 영화의 기획 의도나 작품의 의미를 토론하며 영화의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영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제34회 구민의 날을 맞이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모범 구민을 발굴하고자 11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미추홀구 구민상’ 및 ‘명예구민증’ 대상자를 추천받는다. 올해로 34번째를 맞는 구민상은 사회봉사, 구민 화합, 경로효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8일 숭의보건지소 보건교육실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 구는 지난 1월 공개 모집한 신규 단원 19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와 구민참여단의 역할에 대한 주제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7일 개학을 맞아 인천시 옥외광고협회 미추홀구지부와 함께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불법 광고물 합동점검을 시행했다. 특히 구는 불법 유동 광고물 설치 업소에 대해 집중적인 단속 및 계도 활동을 전개했다. 구 관계자는
[금요저널] 트로트 가수 진해성 팬클럽 ‘해성사랑인천지역방’은 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후원금 120만원 및 라면 40박스를 인천 미추홀구에 전달했다. 박은희 지역장은 “진해성의 데뷔 12주년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
[금요저널] 미추홀구의회와 인천광역시의회는 지난 7일 미추홀구민의 숙원사업이었던 ‘수봉지구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천시의회 이봉락 의장을 비롯한 인천시의회 의원과 미추홀구의회 배상록 의장, 인천시와 미추홀구의 관계 공무원들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평생학습관은 자발적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학습동아리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2024년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을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의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학습을 지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7일 민간 복지 기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민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는 공유복지 플랫폼 ‘온통복지’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구는 운영 경과보고 구민 접근성과 활용성에 중점을 둔 시연 보고를 진행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온통복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7일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실, 인천시 안전상황실 등과 함께 학익동 양토마을 급경사지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날이 풀림에 따라 발생하는 급경사지 내 낙석 붕괴 징후를 확인하고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7일 인천시,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폐비닐 회수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부터 미추홀구 4개 동의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폐비닐 분리배출 및 수거 사업을 21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미추홀구 약사회와 협력해 관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2024년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마약류 불법 사용 확산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 되면서 마약류 등 약물 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6일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50세 이상 65세 미만 1인 가구 중장년 21,17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1인 가구 생활실태 전수조사’ 결과 고독사 위험군 총 4,323가구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나누면 고위험군 1,104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