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남부지사는 지난 19일 추석을 맞아 미추홀구 용현2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고 라면 42박스를 후원했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날 후원받은 라면을 관내 어려운 이웃 42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경수 지사장은 “우리 주변의
[금요저널]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 자원봉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3 자원봉사 열린 강좌’ 3회차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강좌는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여미경 전문위원이 ‘우리 마을 돌아보기, 안녕 나의 이웃’이라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9일 인천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와 함께 ‘좋은 일자리 잡아라 2023 미추홀구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하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에프앤씨시스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23일 수봉공원 인공폭포 일대에서 ‘2023년 제3회 수봉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미추홀구의 대표 관광지인 수봉산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공연, 체험 프로그램, 푸드트럭, 프리마켓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추석 연휴를 맞아 19일부터 4일간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학익동 갯골 유수지 등 환경 오염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진행한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인 이달 28일부터 6일간 환경 오염 사고 대비 상황실을 설치하고 환경 오염 신고
[금요저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지난 18일부터 5일간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방문한다. 지난 18일 석바위시장을 시작으로 석바위지하도상가, 신기시장, 남부종합시장을 방문하고 19일에는 용현시장, 20일 용남시장, 21일 토지금고시장, 학익시장, 22일은 마지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3동 삼동꽃마을공동체는 지난 16일 미추홀공원에서 진행된 사미골 문화축제에서 미추쿠키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미추쿠키 만들기는 미추홀구의 마스코트인 미추 모양의 쿠키를 초콜릿 등으로 꾸미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사용한 미추쿠키는 공동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5일 가을철을 맞아 주민들과 초화 식재와 환경 정비 활동을 했다. 이번 행사는 메리골드, 일일초, 아스타, 사루비아, 페츄니아 등 초화 2,000본을 관내 20여 개 화분과 공휴지, 취약지 인근에 심었다.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지난 15일 '함께여서 따뜻한 생신 - 독거어르신 생신상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부터 격월로 진행되고 있으며 혼자 살고 있는 어르신 10분을 모셔서 합동 생일축하파티와 함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 및 재해 발생 시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재난훈련 및 예방 교육 “2023 마을 속 재난학교”를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현장에 참
[금요저널] 미추홀구 학익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인천광역시의료원과 함께 '내 몸은 내가 지킨다' 3차 이동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강좌에서는 '대사증후군의 이해'를 주제로 대사증후군의 원인, 예방법 등을 교육하고 식습관 개선과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백암재단 인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다 같이 그린’이라는 주제로 지역축제를 진행해 지역주민에게 소통과 화합의 장을 제공했다. 축제에는 이영훈 구청장을 비롯한 내빈 30여명과 지역주민 1,300명이 참석했다. 1부 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족센터는 지난 16일 인천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청년, 중장년 60여명을 대상으로 인천 섬 여행 프로그램 'Meet You 소풍[식·도·락]'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증하는 1인 가구에 대한 동년배 교류와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사진인연합회는 9월 14일부터 9월 22일까지 한중문화회관 고유섭홀에서 제22회 사진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작품전시회는 미추홀구사진인연합회 회원들이 그동안 열정적인 작품 활동을 통해 얻어낸 소중한 한 점 한 점의 작품들을 감상함으로써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