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소재 기업 ㈜두원계전은 인천 미추홀구 학익2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을 위해 로스팜 선물세트 50개를 기탁했다. 당병모 ㈜두원계전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도움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새인천전문정비사업조합 미추홀지회를 보조사업자로 지정해 오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숭의2동 제7노외주차장에서 구민을 대상으로 2차 자동차 무료 안전점검 및 정비행사를 추진한다. 지난 7월 24일 1차 자동차 무료 안전점검 및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1일부터 24일까지 지가열람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접수 한다. 개별토지 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전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2022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다음달 1일부터 20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법인 및 기관을 공개모집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2020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혼자 힘으로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 노인에게 안부확인 등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일부터 인천시 최초 구청장 직통 문자민원 서비스 ‘미소 문자민원’을 시행한다. 미소 문자민원은 ‘미추홀구 구민의 작은 소리도 귀담아 듣겠습니다’ 줄임말로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이 직접 구민들로부터 불편과 고충, 건의사항 등 민원사항을 신속하
[금요저널] 인천 미추1구역주택재개발조합과 시공사 ㈜라인건설은 30일 인천 미추홀구에 소외계층을 위한 쌀 10kg 300포를 전달했다. 미추1구역주택재개발조합과 ㈜라인건설은 지난봄에 이어 일곱 번째 ‘사랑채움 쌀’을 전달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쌀은 미추1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2022년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경영진과 임직원은 청렴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청렴 어깨띠, 청렴 사인보드 등을 이용해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단은 추석명절이 끝나는 다음달 12일까지를 ‘청렴 특별 강조 주간’으로 지정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제27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미추홀구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등 후원으로 개최된다. 양성평등정책과 관련된 일자리, 안전, 돌봄에 대한 주민들 의견을 공유하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인천인화여자중학교 학교숲 조성을 완료했다. 구는 지난해 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인화여자중학교를 선정했고 지난 2월 학교와 학교숲 조성 및 관리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학생, 학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용역보고회를 개최하고 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다음달 5일부터 16일까지 올해 개소 예정인 여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운영할 위탁법인을 모집한다. 학대피해아동쉼터는 학대피해아동에게 안정된 주거와 상담, 치료 서비스를 제공해 피해아동 신체·정서적 회복을 돕는 역할을 하는 곳으로 비공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단형 현수막 게시대 22개소 확충 사업을 완료했다. 지속적인 불법 행정현수막 정비에도 불구하고 현수막 게시대 부족에 따른 불법 행정현수막이 발생해 도시미관을 저해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주요 사거리에 설치한 현수막 게시대를 동 행정복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와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22일부터 26일까지 자원봉사자 재능나눔 실천주간을 운영했다.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그린상륙작전 실천선언, 자원봉사 체험 등 시민들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미추홀구 옛시민회관쉼터공원 및 홈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도화2,3동 주민자치회는 26일 제2회 주민총회를 개최해 2023년 자치계획 및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도화2,3동 주민자치회는 16일부터 24일까지 온·오프라인 및 찾아가는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숭의1,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숭의1,3동 행정복지센터에 희망나눔 꾸러미 20박스를 전달했다. 희망나눔 꾸러미는 숭의1,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총 200만원 상당 식료품 등으로 꾸린 것으로 지난 달과 이달 2개월에 걸쳐 월 2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