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6일 구청장실에서 이웃사랑 나눔공동체로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지원될 예정이다. 김명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인장기요양기관 역량 강화교육 및 지정 갱신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장기요양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 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8일 수료식을 끝으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2025년 수·과학 융합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미추홀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5학년 128명을 대상으로 인천대학교 무한상상연구소와의 협약을 통해 추진된 관·학 협력사업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총 4차례에 걸쳐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미추홀구의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공유하고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6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문화공간 아트애비뉴27에서 35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호국보훈의 달 문화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뜻깊은 행사로 보훈의
[금요저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지난 25일 관내 다세대 주택에서 발생한 가스 폭발 사고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사고 수습 및 피해 복구를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날 사고는 오전 10시경 문학동 소재 다세대 주택 3층 내부에서 프로판 가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4일 가정폭력으로 분리 조치 된 범죄 피해자 세대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제2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피해자의 안전한 주거지 이전, △기초생활 유지, △심리적 안정, △법률 지원을 통한 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을 본격 도입하며 환경보호와 자원 절약에 앞장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구는 거리 등에 설치된 현수막을 철거한 뒤 소각 방식으로 처리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대기오염을 줄이고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 재활용 방식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최근 주민 생활권 인접지 쉼터 및 녹지대를 대상으로 ‘수목 수형 조절 공사’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쉼터와 녹지대 내 수목 166주에 대해 수형을 정돈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녹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고자 다양한 사전 대비 활동을 추진 해왔다고 25일 밝혔다. 그간 구는 반지하 주택을 대상으로 한 역류방지밸브 및 차수판 설치, 민관 합동 주민 대피 훈련, 수방 자재 확보 등 다각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혈액 사업 유공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패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보건소가 ‘생애 첫 헌혈자 지원사업’과 ‘헌혈의 집 홍보 협력’ 등 다양한 헌혈 장려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이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4일 구청장실에서 미추홀구한의사회 및 대한노인회 인천미추홀구지회와 ‘일차 의료 방문 진료 본인부담금 면제 협약’을 체결했다. ‘일차 의료 한의 방문 진료’는 보건복지부 시범 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내원이 어려운 환자의 집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미추홀경찰서 한마루터에서 ‘제2차 교통안전 실무협의체’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정책 강화를 위한 실무 협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미추홀구청을 비롯해 미추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숭의보건지소 보건교육실에서 주민 및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협치 소공론장’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추홀 행복 네트워크와 공동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을 제안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