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인천시 생활폐기물 감량 목표 관리제’ 평가 결과 1위를 달성해 인센티브 2억 7,300만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시 생활폐기물 감량 목표 관리제’는 오는 2026년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에 따라 인천시가 군·구별로 생활폐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2025년 동계 청소년 자원봉사 학교’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에 쉽게 접근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돌봄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은 7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자·몽·청을 꾸는 청소년’ 2025년 신입생 입학식을 진행했다. 이날 신입생 입학식에서 수련관은 방과 후 아카데미 사업 소개, 교실 및 시설 안내를 통해 청소년들이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유형 중 최고점을 받아 1위를 달성, 4년 연속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부여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구는 정보목록과 원문정보를 적극적으로 공개하
[금요저널]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6일 미추홀구의회 의장실에서 미추홀구 환경공무관 노동조합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환경공무관들의 업무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에서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의장은 간담회에서 “미추홀구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만 1천54건, 13억 7천5백만원을 부과했다고 7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올해 1월 1일 기준 현재 법령에 규정된 각종 면허를 받은 자에게 부과되며 납부 기한은 오는 31일까지이다. 납세자는 전국 모든 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새마을회는 지난 6일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 1층 식당에서 ‘새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새해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 새마을회는 복지관 회원 및 직원 120명을 대상으로 떡국을 대접하고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복주머니를 전달
[금요저널] 미추홀구 학익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 조명 만들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25년 상반기 마을 아카데미’의 문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조명 만들기’ 프로그램은 빈 병을 재활용해 그림을 그리고 반짝이는 전구를 넣어 멋진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8동은 3일 지역의료기관 2개소와 함께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건강강좌 및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민관 협약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건강 관련 교육과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의료기관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부구청장에 김을수 지방부이사관이 1월 1일 자로 취임했다. 김을수 신임 부구청장은 1989년 공직에 입문해 인천시 공보문화과장, 운영지원과장, 교통정책과장, 섬해양정책과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 요직을 두루 역임하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금요저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지난 31일 인천시청 앞 인천애뜰 잔디광장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이 구청장은 국·과장 등 직원들과 함께 분향소에 방문해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항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및 관련 재난 사고로 인해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관내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통합심리지원창구를 긴급 운영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이번 여객기 참사 및 재난 상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무안 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애도하며 국가애도기간 지정에 따라 2025년 을사년 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월 1일 수봉공원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구민들과 함께 희생자와 유가족들의 슬픔을 나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주안어린이공원 일원에 노후 계단 및 공원시설 정비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그간 주안어린이공원의 중앙 계단은 노후화로 인해 판석 탈락 현상이 발생해 이용객의 안전사고 우려가 컸으며 이와 관련한 민원이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