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가 8월 1일부터 근로활동을 하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저축계좌Ⅰ·Ⅱ를 신규로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40% 이하인 생계·의료수급 가구로서 구성원 중 근로활동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또, 가구 전체의 총 근로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5일 집중호우 시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장마에 내린 많은 비로 인한 상황과 대응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서부간선수로 삼산유수지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날 삼산유수지에서는 하천수위 현황과
[금요저널] 부평구는 28일 남부권역의 생활체육 거점이 될 부평남부체육센터의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체육회 임원과 종목단체 회장,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영상을
[금요저널] 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인천나누리병원과 지역 의료지원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의료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인천나누리병원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준호 나누리병원 원장과 권남인 삼산1동 주민자치회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금요저널] 부평구 갈산1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은 지난 2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인 독거 어르신을 대상 2023년 마을복지계획 ‘갈산 문화살롱’으로 키오스크 교육을 진행했다. ‘갈산 문화살롱’은 이웃과 함께하는 키오스크 교육으로 어르신들에게 낯선 키오스크를 직접 사용하
[금요저널] 부평구 삼산도서관이 8월 17일까지 독서아카데미로 여행하는 사람을 위한 인문학 제3주제 ‘여행과 인문학’ 참가자를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하는 ‘2023년 독서아카데미’는 문학, 역사, 철학, 자연과학 등의 책을 기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도서관이 8월 24일까지 온라인 사람책 북 콘서트 ‘엔데믹시대 한국사회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참여자를 모집한다. 온라인 사람책 북 콘서트는 지역사회에 독서문화를 전파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강은 총 4회 중 3회차로 8월 25일
[금요저널] 부평구 갈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주민의 접근성이 큰 편의점과 부동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카카오톡 채널 ‘부평복지사각지대’ 신고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전달했다.
[금요저널] 부평구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25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현장점검을 마쳤다. 무더위쉼터는 더위에 취약한 주민들을 폭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지정한 것으로 냉방시설이 갖춰진 시설이다. 지역자율방재단 점검반은 7월 한 달간 무더위쉼터에 직접 방문해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구청에서 개업공인중개사 500여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사고 및 전세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인중개사의 역량 강화를 통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세 사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부동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도서관이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2023년 부평구립도서관 자원활동가 양성 과정 ‘제10회 도서관학교’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도서관학교는 도서관 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함께하는 성인 도서관 자원활동가를 신규 양성하는 프로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4동은 지난 24일 꿈나무 작은 도서관에서 어린이 여름방학 특화 프로그램 ‘타로를 통해 만나는 엄마·아이 심리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지역 초등학교 3~5학년의 가족을 대상으로 타로를 통해 부모와 자녀 간에 서로의 심리를 확인하고 소통하
[금요저널] 부평구 삼산2동은 지난 21일 굴포초등학교 5학년 일동이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으로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 25만 60원을 전달받았다. ‘아나바다 장터’는 교내 체육관에서 개최한 것으로 학생들은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학용품, 옷, 인형 등을 팔아 수
[금요저널] 부평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4일 십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자신의 동네에 살 수 있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