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9일 갈산2동 행정복지센터에 나눔옥상텃밭을 조성했다. 농림축산식품부 ‘2022년도 도시농업 공간조성사업’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갈산2동 나눔옥상텃밭 조성사업은 동 행정복지센터 옥상에 상자형 텃밭 및 휴게시설, 미니 힐링 정원을 조성해 누수·누전 및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8일 산곡동 산98-2번지 원적산 정상에서 ‘정상석 제막식 및 육각정자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번 숲길 정비사업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원적산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체험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8일 맑은내 바람생성숲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차준택 구청장과 시·구의원,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맑은내 바람생성숲 조성사업은 청천공단 주변 산림 훼손지역을 대상으로 숲을 조성해 미세먼지 저감 등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1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부평대로149번길 11 일원에서 부평구 주민주도 통합공모사업인 ‘쓰레기 없는 마을 사업’ 준공 기념식을 진행했다. ‘쓰레기 없는 마을 사업’은 쓰레기 무단투기지역으로 잦은 민원이 발생했던 장소를 청소하고 벽화를 그리며 화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5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4일 이틀에 걸쳐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건강한 약청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올해 주민총회에서 주민투표를 통해 선정된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 80명 이상이 참여해 직접 약청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이 오는 17일까지 ‘2022 전환기 청소년 즐기GO 풀GO 참가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2022 전환기 청소년 즐기GO 풀GO’는 학업 스트레스로 지친 청소년들이 잠시나마 스트레스와 부담감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문화공연을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부개동 새울공원에서 2022년 자치계획 사업 중 하나인 ‘사랑이 꽃피는 나무’ 거리 조성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부개3동만의 특색 있는 예술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시행한 가로수에 뜨개옷을 입히는 시범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한 ‘2022년 건축공사관계자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차준택 구청장과 관련 부서 및 건축 관계자, 건축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안전시공실천 결의 후 안전보건공단의
[금요저널] 부평구 삼산1동은 지난 28일 ‘2023년 이웃이 이웃을 돕는 마을복지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역 내 식당에서 공공·민간기관 업무추진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의 주민·기관·단체가 함께 다양한 욕구 영역을 고민하고 사회적 안전망 확대와 민관협력을
[금요저널]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9일까지 부평구 어울림센터 등에서 실시한 전통문화 예절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한국 전통문화와 예절을 접하기 어려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차 전통예절을 통해 아동의 정서적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한부모가족 아동들을 대상으로 학습용품 구입 쿠폰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한부모가족 아동 47명에게 1인당 5만원 상당의 학습용품을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지원하는 것으로 대상자는 해당 문구점에 방
[금요저널] 부평구는 31일 지역 내 고령인구 비율이 16.4%를 차지함에 따라 고령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교통사고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 이번 분석은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고령보행자 교통사고 현황을 기간별, 연령대별, 성별, 행정별로 분석해 고
[금요저널] 부평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6일 부평남부노인문화센터를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단체다. 이날 현판식을 계기로
[금요저널] 민선8기 부평구가 차준택 구청장의 주요 공약사업과 핵심 정책을 이끌어가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31일 구에 따르면 11월 1일자로 아동복지과와 청년정책팀 신설 등을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5국 1실·2담당관·1관 30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