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22년 ‘아이돌봄 서비스기관 평가’에서 전국 227개 기관 중 도시부분 1위로 아이돌봄서비스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1일 구에 따르면 부평구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29일 서울시 H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이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9일 경기도 시흥시 드론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한 ‘제4회 공공분야 드론 조종 경진대회’ 지적조사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구조물 점검, 수색·탐색, 지적 조사, 환경감시·조사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30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평화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서 구는 인천평화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응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이 오는 12월 2일까지 문화예술 청소년동아리활동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2022 청소년동아리콘서트 W.o.W.-Ⅲ’ 관람 사전 신청을 받는다. ‘2022 청소년동아리콘서트 W.o.W.-Ⅲ’는 오는 12월 3일 오후 2시부터 부평구 청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6일 과학을 주제로 한 11월 ‘토요일엔 피크닉’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토요일엔 피크닉’은 부평구 청소년을 위해 만든 축제로 지역 내 중·고등학교 동아리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주제에 맞는 부스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활동이다.
[금요저널] 부평구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25일 부평구 청천동의 카페에서 지역뮤지션들의 제작앨범에 대한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모집했던 ‘문화도시부평, 지역 뮤지션 앨범 제작 지원사업’에 선정에 따른 음원 발매 쇼케이스로 지역뮤지션 19명 중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자살예방교육을 이수한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생명지킴이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게이트키퍼 사업의 주요 내용, 청소년 게이트키퍼 활동가의 역할, 게이트키퍼 위촉 순으로 진행됐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4일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4차 교통안전 기본계획’을 고시·확정했다. 제4차 부평구 교통안전기본계획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5개년 교통안전에 대한 중장기 계획으로 ‘보행자와 교통약자가 편안하고 안전한 부평’이라는 비전을
[금요저널] 부평구 십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지역 내 저소득가정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주민이 기부해준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총 1천160kg의 김장 김치를 준비해 저소득가정 노인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8일 구청 상황실에서 부평구 내 22개 동 주민자치회 간사 및 사무국장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 주민자치회 회계실무자인 ‘주민자치회 간사, 사무국장의 역할’을 주제로 회의 운영과 보조금 회계서류 관리, 주민자치센터
[금요저널] 부평구 일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주민들이 기부한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김장김치를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 가정
[금요저널] 부평구 갈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홀몸노인 및 저소득 1인 중장년층 가정 등 50곳에 김장김치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과 갈산1동 지역사회보장협 의체 기금으로 김장김치 500kg을 마련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1동은 지난 24일 지역 내 저소득 홀몸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부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로 각 자생단체와 동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참여했다. 김장김치는
[금요저널] 부평구은 지난 24일 구청 현관에서 재향군인회 부평구지회와 저소득 국가유공자 및 향군회원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김장김치는 재향군인회 부평구지회 여성회원 및 임원 등 40여명이 직접 담근 것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와 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