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18일부터 근로 활동 중인 저소득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청년 근로자가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자립·자활에 필요한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입 대상은 기존 차상위계층이하의 청년에
[금요저널] 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부평아트센터에서 ‘일리브로와 함께하는 콘서트 낙화유수’를 진행했다. 이번 일리브로 콘서트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천300여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문화체험’을 위해 마련했다. 콘서트는 남성 성악 앙
[금요저널]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28일까지 2022 고고씽캠프 ‘산 넘어 평화’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2 고고씽캠프’는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신체 활동을 제공하는 트레킹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는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철원 소이산 트레킹,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3동 이웃사랑회는 지난 13일 지역 내 노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복날 맞이 산곡3동 이웃사랑회 효실천 복달임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노인들이 건강하게 더위를 이겨내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따뜻한 삼계탕을 대접하고 김치와 국수세트를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지역 내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지공예교실’ 첫 수업을 진행했다. 한지공예교실은 부평6동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혼자 사는 중장년들의 사회적 고립과 단절,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금요저널] 부평구의 사회적기업 육성 정책이 정부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14일 구에 따르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인천지역에서는 유일한 수상이다. 고용노동부는 사회적기업 사업 추진성과
[금요저널] 부평구 청천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용마초등학교 강당에서 2022년 청천2동 주민총회를 진행했다. 주민과 내·외빈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주민총회는 동 주민자치회를 소개하고 투표를 통해 의제를 선정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주민투표에는 현장에 참석한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시범사업 컨설팅을 진행했다. 지역사회통합돌봄은 지역사회가 대상자 중심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컨설팅은 인천시 사회서비스원에서 맡았다. 이날 컨설팅에는 구청 복
[금요저널] 부평구십정1동이 오는 11월까지 고독사 예방 등을 위해 지역 내 취약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 및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조사대상은 홀몸노인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예기치 못한 실직, 소득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어 사회적 고립도가 높은 저소득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7일 구청 상황실에서 부평1동 안심마을 조성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8월 본격적인 시설물 설치에 앞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로 구의원, 경찰, 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부평1동 안심마을 조성사업’
[금요저널] 부평구가 12일부터 지역 내에 복무하고 있는 군 장병을 대상으로 ‘2022 군 장병 부평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2년간 중단했던 탐방투어를 재개해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 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금요저널]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26일까지 20~25세 후기 청소년의 진로자립을 위한 강의 3탄 ‘진로자립특강 영상 기획자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진로자립특강 영상기획자편’은 오는 3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현재 영상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손안의 공장’ 이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11일부터 제9기 부평도시농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부평도시농부학교는 생태적인 농법에 대한 기초 이론교육과 실습을 통해 초보 도시농부를 배출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오는 31일부터 11월 13일까지며 부영텃밭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
[금요저널] 부평구문화도시센터가 오는 18일까지 서브컬처를 선도하고 브랜드화 하는 창작품 제작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서브컬처 콘텐츠를 통해 청년들에게 부평을 매력적이고 실험적인 문화서식지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 서브컬처를 주제로 창작자의 가치관이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