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8일 구청에서 22개 동 참여예산 담당자 및 관련 사업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전문강사가 진행한 이날 교육은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관리하는 직원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담당자로서의
[금요저널] 부평구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신규 음식점 영업자 현장소통로’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영업 개시 1년 이내 업소 중 면적이 33㎡ 미만인 음식점 230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들의 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
[금요저널] 부평구는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대상 ‘마음돌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율신경검사 전문기기를 활용해 스트레스 수준을 진단하고 회복 탄력성을 키울 수 있도록 전문가 상담이 이뤄졌다. 또, 참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에 대한 인식과
[금요저널] 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24일부터 11월 말까지 노인 및 장애인 시설 급식소 25곳을 대상으로 ‘위생 개선 차곡차곡’ 특화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센터 소속 영양사가 대상 급식소에 직접 방문해 위생 개선을 독려하는 방식으로 운영
[금요저널] 부평구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인천나비공원에서 곤충 체험행사 ‘나의 친구 곤충 만나기’를 운영한다. 행사는 오는 4월 5일부터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 공원 내 자연교육센터 1층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나비공원에 방문한 방문객이라면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십정2동에 거주하는 저장강박 가구 1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에는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를 비롯해 자활기업 ㈜크린인천, ㈜함께지음 및 자활근로사업단이 참여했다. 자활기업 ㈜크린인천
[금요저널] 부평구가 봄을 맞아 민원실 내 ‘혼인신고 축하 포토존’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이번에 해당 구역에 꽃장식을 달아 새로운 출발을 하는 이들을 축복하는 따뜻한 느낌이 나도록 했다. 또,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게끔 화관 및 꽃다발과 같은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7일 구청 중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부평구 SNS 기자단 9기 위촉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자단 위촉장과 기자증 수여, 사회관계망 콘텐츠 제작 및 기획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구는 앞서 공개모집을 통해 기자단
[금요저널] 차준택 부평구청장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급격한 인구감소와 저출생·고령화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로 펼쳐지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프로젝트로 지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3일 구청 중영상회의실에서 청년 네트워크 ‘청년다움’ 제3기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청년다움 3기 위원 19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김영범 전 서울청년센터 강서지부장이 ‘청년정책 및 정책제안의 이해’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5일 구청에서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 권리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일정 안내 및 강사 소개로 시작해 △친구들과 공통점 찾기 △유엔아동권리협약 4대권리 및 참여권 학습 △모둠 구성 및 토의 △어린이날 행사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동 봄맞이 꽃심기 및 화단 현판식을 진행했다. 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22년 부평구 주민주도 통합공모사업인 ‘쓰레기 없는 마을 사업’을 통해 직접 골목 화단을 조성했다. 분기별로 꾸준히 꽃을 심고 청소하며 지역
[금요저널] 부평구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직원’을 표창했다. ‘적극행정 우수직원’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정책을 추진해 성과를 달성하거나 문제를 해결한 직원이다. 구는 접수된 총 14건의 적극행정 사례에 대해 공무원 평가와 주민투표
[금요저널] 부평구는 14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 5곳에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해당 발급기는 다문화 가구의 서류 발급 건수가 많은 5곳에 위치해 있다. 구는 서비스 운영 확대로 지역 전반에 균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앞서 구는 지난해 5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