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오는 9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에서 ‘숲 이야기 개인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사계절의 변화와 숲을 주제로 한 그림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회에 나서는 정성연 작가는 아트페어, 경인미술관,
[금요저널] 부평구는 구민과 반려동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2025년 추계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0월 24일까지로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 2,000마리가 대상이다. 반려견과 함께 거주지 인근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7~28일 부평대로 일대에서 진행된 제29회 부평풍물대축제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행사 기간 중 축제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구 대표 답례품 전시 △홍보 물품 배부 △경품 룰렛 이벤트
[금요저널] 부평구는 오는 29일까지 광견병 예방을 위해 너구리 출몰이 잦은 굴포천~신트리공원 일대 녹지지역에 광견병 백신 미끼예방약을 살포한다고 밝혔다. 광견병 미끼예방약은 야생동물을 유인하기 위한 먹이 안에 예방 백신을 넣은 것으로 동물이 먹게 되면 잇몸 점막을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지역 내 정비사업장 3곳을 대상으로 ‘중대사고 제로화를 위한 현장점검 및 감리 실태 점검’을 진행했다.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이뤄진 이번 점검은 공사장 인명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건설 현장 관
[금요저널] 부평구는 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와 부평구노인복지관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부문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2일 웨스턴조선서울호텔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2025 노인일자리주간 기념식에서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4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구 근로자의 산재 예방과 안전보건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차준택 구청장과 사용자위원 5명, 환경공무관노조 부평구지부장을 포함한 근로자위원 5명 등 총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3일 구청에서 5급 이상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2025년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4대 폭력이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을 뜻한다. 구는 공직사회의 건전하고 안전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고위공직자 대상 4대 폭력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8월29일과 9월22일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현안 논의와 국·시비 확보 방안 모색을 위한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예산정책협의회를 각각 개최했다. 8월29일 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노종면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시·구의원, 당직자 등 17
[금요저널] 부평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에서 ‛2025년 치매관리사업 유공 인천시장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인천시는 매년 9월21일 치매 극복의 날을 기념해 인식 개선과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관련
[금요저널] 부평구는 제32회 구민의 날을 맞아 오는 27일 오후 6시 부평풍물대축제 행사장 메인무대에서 구민화합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 및 주민 등 2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차준택 구청장의 기념사와 주
[금요저널] 부평구는 23일 부평농협으로부터 이웃사랑 나눔 성품으로 백미 2천kg을 전달받았다. 이번 나눔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백미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평구 취약계층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
[금요저널] 부평구는 23일 구청 인근 신트리공원에서 ‘가치 가자, 일자리박람회 연합행사’를 진행했다. 세 가지 행사가 통합된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청년정책 홍보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먼저 부평협동사회경제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부평사회적경
[금요저널] 부평구는 청각·언어 장애인이 보다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화상 수어 통역 서비스’를 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구에는 5천400여명의 청각·언어 장애인이 거주하고 있다. 이들은 그동안 구청을 방문해 민원을 처리할 때 손글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