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0일 인천서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수탁자 선정 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인천장애인부모연대가 수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탁자가 2025년 1월부터 3년간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운영을 맡게 됐다. 봉수대로 539에 소재한 발달장애인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7일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2024년도에 추진되었던 청년정책을 소개하기 위한 ‘2024 서구 청년정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에 인천서구에서 추진된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지난 일년 간의 성과를 함께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5일 여성가족부 및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주관 ‘2024년 아이돌봄서비스 소통의 날’ 행사에서 아이돌봄 서비스제공기관 평가 ‘우수기관’ 으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매년 평가를 통해 아이돌봄 지원사업 운영의 내실화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농업폐기물로 인한 오염을 방지하고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하며 농업 활동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영농폐기물 수거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폐기물 수거활동은 농촌지도자 인천서구연합회와 농업경영인 인천서구연합회 회원들을 주축으로 진행됐
[금요저널] 인천 서구 지역자활센터는 지난 5일 인천아시아드 웨딩 컨벤션에서 ‘2024년 서구지역자활센터 성과보고 및 송년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자활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자활참여자들을 격려하는 자리였다. 송승환 서구의회 의장을 포함해 자활기업,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5일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2024년도 제2차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 안건은 2025년 주요 청년정책 추진과 2024년 청년친화도시 추진사항이며 청년에게 더욱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열띤 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4일 대인고등학교에서 관내 학부모 및 학생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진로진학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진학지도서 ‘수박먹고 대학간다’의 저자이자 국내 11개 대학교 등 자문위원을 역임하신 박권우 강사는 ‘2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4일 민선8기 공약사항에 대해 구민이 직접 점검하고 평가하는 ‘민선8기 구청장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구민의 참여를 통해 공약이행 추진 과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공약사업 전반에 대한 평가와 건의·제안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지역건설산업 하도급 수주율 향상을 위한 2024년 군·구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연속 2위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인천광역시 9개 군·구를 대상으로 △분기별 원·하도급 관리 △지역업체 원·하도급 수주율 관리 △지역건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는 지난 2일 검단신도시 계양천에서 열린 ‘제1회 계양천 어린이 마라톤 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인천해든초등학교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계양천 4.5km 구간을 달리며 건강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지난 11월 폭설로 한차례 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관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실종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심지킴이2 기기 100대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통상적으로 발달장애인 실종 시 보호자들이 경찰서를 방문, 사건접수를 하고 수색을 시작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발생해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1월 한 달 동안 관내 60대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물길따라 숲길따라 실버힐링걷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New 시니어 라이프를 위한 준비’라는 주제로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해 운영됐다. 대면프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생업으로 바쁜 주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찾아가는 무료 세무상담실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찾아가는 무료 세무상담실은 지역 소상공인 등 평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제5기 서구 마을세무사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2024년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중독 발생 관리율, 식중독 저감화 기여도 등 식중독 예방 사업 추진도를 평가해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