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가좌하수처리장 고농도 유입수 오염 부하율 저감, 공공수역 수질개선과 오염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지난 5월까지 도금업체와 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를 특별 점검한 결과 환경법 위반 업체 24곳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위반사항은 수질오염물질 배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아동행복과 드림스타트가 지난 8일 서인천신협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후원하는 ‘행복한 집 프로젝트’에 참여 서인천신협, 연희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상 가구도 25년이 지난 노후 빌라에 거주하며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 중 장기요양등급외 A, B 판정을 받은 어르신에게 보행 보조기구인 성인용 보행기 구입비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인천 서구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65세 이상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금요저널] 인천 서구보건소 가좌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8일 운영협의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센터 운영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센터 상반기 운영 현황과 주요 건강증진 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센터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전동 킥보드로 대표되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올바른 이용 방법을 홍보하는 ‘교통안전 테마 캠페인’을 7월까지 진행한다. 서구는 PM 이용자 급증에 따라 관련 불편사항 및 관련사고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구는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기
[금요저널] 앞서 인구 60만을 돌파해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예고한 인천 서구가 9일 진행 중인 ‘서구 조직진단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 4월 서구는 인구 60만명을 넘어섰으며 앞으로 검단신도시, 루원시티 등의 입주가 완료되면 인구 70만명을 넘을 것으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8일 서구 내 대형 건설 현장 관계자 180명과 공사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근로자와 건설업에 계신 모든 기술인이 함께 노력해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14일부터 23일까지 서구 내 정비사업 조합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고 12일 밝혔다. 서구는 정비사업 조합을 대상으로 자금의 차입, 예산의 편성과 집행 등 용역, 공사업체 선정 및 계약 등에 관한 사항과 정관 및 내부규정 등 전반적인 조합 운영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8일 강범석 서구청장이 루원신티 주상7블록 루원린스트라우스 더린시티 주택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시공관계자와 입주예정자를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 준공을 앞둔 공동주택에 대해 시공상태와 안전 점검 등 입주 전
[금요저널] 오는 17일 인천 서구 아라뱃길 여객터미널 일원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즐기는 수상레저 축제가 열린다. 인천 서구는 올해 ‘정서진 아라뱃길 카약축제’를 K-water와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수상’과 ‘육상’으로 나눠 프로그
[금요저널] 신청사를 짓고 지난달 22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인천 서구 가정2동 행정복지센터가 8일 신청사 개청식을 열었다. 인천 서구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청사 개청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지난 7일 서구 시설직 및 도시주택국 공무원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구정 운영 방향과 7급 이하 공직자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청렴 교육, 민선8기 정책방향 특강, 건설계약의 이해 순으로 진행됐다. 강범석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8일 수료식을 열고 민관 협치 분야 전문인력 ‘서구 특화 퍼실리테이터’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8주간 진행된 교육을 마쳤다. 앞서 서구는 민관협치 활성화로 서구 특화 퍼실리테이터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을 운영해왔다. 이번
[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가 올해 교육분과 주민자치사업으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전통음식 만들기’를 마련하고 8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20여명은 바람떡, 인절미와 같은 떡을 직접 만들고 나눴으며 특히 외국인 한국어 교실 수강생들도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