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통장자율회와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클린업데이와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고등법원, 해사전문법원 인천 유치’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린업데이에서 검암
[금요저널] 인천 서구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기가정 지원사업 ‘이웃의 재발견’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달 27일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석남1동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31일 본사를 서구에 둔 프랜차이즈 맥주집 ‘인생건어물맥주’가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서구에 직영점 1호점을 개업하면서 서구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일을 하고자 이번 기부를 했다고 설명했다. 고형기 대표는 “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31일 식품제조가공협의회 인천서구지부가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7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성규 식제협 서구지부 회장은 “최근 어려운 경영환경이지만 회원사 모두의 뜻을 모아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기부에 동참한다”며 “성금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31일 청라 소재 연세뉴피부과의원가 이웃돕기 물품 1,9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연세뉴피부과의원은 이날 여드름과 아토피에 좋은 세안제, 보습제 650개와 라면 100박스를 기부했다. 김희수 원장은 “서구 내 취약계층의 피부 건강과
[금요저널] 지난 1997년 개장해 여름에는 물썰매장, 겨울에는 눈썰매장을 운영했던 ‘사계절 썰매장’에 대한 대체 시설 도입을 검토 중인 인천 서구가 지난달 31일 ‘서구 사계절 썰매장 대체시설 도입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서구는 지난 4월 코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여름방학을 맞은 관내 아동들에게 도심 속에서 무더위를 식히고 추억을 선사할 공원 물놀이장 8개소를 오는 8월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원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물놀이장
[금요저널] 인천 서구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7일 정기회의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고등법원, 해사전문법원’ 인천 유치 지지를 선언했다. 김대중 위원장은 “많은 인천 시민의 염원인 APEC 정상회의, 인천고등법원, 해사전문법원의 인천 유치가
[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단동 행정복지센터는 27일 검단동 내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방위협의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주민단체 7곳이 단체장 회의를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고등법원, 해사전문법원 인천 유치
[금요저널] 인천 서구 당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올해 당하동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전통 어울림 예절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통 예절교육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고 공동체 정신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
[금요저널] 인천 서구 청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모시고 ‘얼굴활짝 마음활짝’ 장수사진 촬영사업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청라3동 내 청라국제사진관의 도움을 받아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청라3동 협의체 위원들은 머리손질과 메이크업,
[금요저널] 가좌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관내 독거세대 등 취약계층에 계절김치 100박스를 전달했다. 민간 위원장은 “최근 기록적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2동 행정복지센터는 28일 가좌2동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와 원적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삼계탕 및 반찬 나눔’ 행사를 열고 취약계층 50가구와 먹거리를 나눴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구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하나인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지난 27일 서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청라지역 주요 도로에서 불법 튜닝 이륜차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최근 이륜차 소음으로 늦은 시간에도 ‘굉음’이 계속된다는 주민 불편 사항에 따라 이번 특별 단속을 진행하게 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