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3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8일 가좌3동 경로당에서 관내 어르신 및 가좌지구대 대원들을 초대해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어르신과, 매서운 한파에도 치안 유지에 힘쓰는 지구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7일 인천 서구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 ‘왕길2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에 접수된 의견제출 3건을 심의·의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왕길2지구는 면적 18만9052㎡로 구성된 땅이다. 구는 2023년 해당구역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 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오는 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한 달여 간 ‘2024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체조사는 우리나라 경제 구조와 분포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시행하는 대규모 전수 통계조사로 통계청이 주관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조사다. 올해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오는 19일 관내 자립 청년 지원책을 논의하는 ‘제3회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간담회 참여 희망 기업·단체를 모집해, 아동보호시설에서 독립하는 새내기 청년을 실질적으로 도울 방법을 토의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이달 말 28일까지 ‘주민주도형 마을정원 조성사업’ 사업대상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구는 공모 신청한 마을공동체 중 2개소를 선정해 1,500만원 상당의 정원 조성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주민주도형 마을정원 조성사업은 이웃이 모여 마을 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는 제27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선임된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7명을 지난 7일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서구의회 정태완 의원, 송이 의원을 비롯해 서인천지역 세무사회 소속 정연주·김윤보·이흥현·김현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국가암검진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암 검진 유소견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암 검진 유소견자 사후관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국가암검진 유소견 판정을 받은 대상자들을 보다 세부적으로 관리해, 조기치료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서구보건소는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새해 ‘사회적 고립 청년 지원 프로그램’ 추진에 앞서 지난 5일 사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립·은둔 청년 대상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타 지자체 실무진과 서구청년정책위원회 위원 및 박용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올해 개발제한구역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막는 사전 예방책을 마련하겠다고 7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일일 순찰 및 특별단속에도 힘써, 연간 그린벨트 불법행위 적발 건수를 50건 이하로 줄이겠다고 설명했다. 구에 따르면, 서구의 그린벨트 지역 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김원진 의원은 6일 열린 제27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천 서구 문화재단 운영과 관련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강범석 구청장을 상대로 강도 높은 질의를 이어갔다. 김 의원은 특히 대표이사의 승진 비위, 허위근무 및 배임 의혹 등과 관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한승일 의원이 주민 생명권 및 주거환경권에 대한 충분한 대책 없이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 건립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실시했다. 한승일 의원은 5일 오후 ‘서구에 건설 중인 아마존 센터로 인해 생명권 및 주거 환경권에 대한 인근 지역 주민들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송이 대표의원은 오늘 열린 제272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연설을 통해 서구의 2025년 주요 현안과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송이 대표의원은 연설에서 “지난 한 해 경제적 어려움과 민주주의 위기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가 서구·검단구 분구에 따른 기초의원 정수 확대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서구의회는 6일 열린 제272회 본회의에서 박용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구·검단구 분구에 따른 기초의원 정수 확대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행정안전부
[금요저널] 인천서구의회 국민의힘 홍순서 대표의원은, 6일 열린 제272회 임시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2025년 서구 민생회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서구청과 서구의회가 초당적으로 협력하는 의정활동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홍순서의원은 “2025년 정치적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