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6일 공공건축물 건립 공사 중인 ‘가좌국민체육센터’ 와 ‘청라생활문화센터’ 현장을 직접 방문, 건설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3월은 지반이 연약해져, 붕괴·낙석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는 시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와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관리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통·생리불순 한방 치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생리통·생리불순 한방 치료 지원사업은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 2개월간 1인 최대 70만원 상당의 한방 치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임신부를 대상으로 ‘임신부 배려 할인음식점’에 참여할 음식점을 상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으로 영업 신고된 업소다. 할인음식점으로 지정되는 업소에는 지정 표지판과 함께 위생 물품·임신부 편의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검단구 출범에 따른 조직 개편으로 기존 ‘검단출장소’를 ‘검단행정과’로 명칭 변경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검단출장소는 구 본청 분구추진단에 편제된다. 주민들이 민원 업무에 혼란을 겪지 않도록 사무 공간과 담당 업무는 기존대로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서구 도시농업 활성화 연구회’는 5일 인천서구 검암동 청년농부가 운영 중인 ‘꽃뫼농원’ 현장 견학을 시작으로 25년도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올해로 3년째 연구 활동으로 치유와 힐링의 자연친화, 환경회복의 도시환경 정책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인천광역시에서 주관한 ‘2024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총 7개 분야 중 경제 분야 1위, 환경녹지분야 2위, 균형발전 분야 3위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인천시는 매년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위임 및 보조금 지원사업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인천시가 실시한 2024년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중 경제 분야 평가시책인 ‘건축행정건실화 추진’ 종합평가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구는 건축행정건실화 평가에서 4년 연속 1위로 선정되며 건축 행정 우수 지자체의 면모를 보였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오는 3월부터 ‘안전’을 주제로 ‘안부: 서구의 안전을 부탁해’ 홍보캠페인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캠페인은 서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된다. 서구청과 서부경찰서는 △기관 합동 콘텐츠 제작 △구민 참여형 이벤트 실시 △안전 관련 홍보물 부착
[금요저널] 인천 최초 평화의 소녀상 보호·관리 조례를 발의한 인천 서구의회 김춘수, 김원진 의원이 서구 평화의 소녀상의 보호와 관리에 필요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혀왔다. ‘서구 평화의 소녀상’은 2020년 11월 17일 인천에서 2번째로 건립된 기림비로 생명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6일 보건소에서 시행 중인 ‘방문건강관리 사업’ 으로 저혈당 상태에 빠진 구민을 발견, 응급처치 후 병원 치료를 도왔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실신 직전 상태에 있던 90세 주민은 무사히 의식을 되찾고 보호자에게 인계됐다. ‘방문건강관리 사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5년 공예품 개발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 공예 산업 종사자가 지속적으로 공예품을 창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서구에 거주하면서 사업장이 인천시에 소재한 공예문화산업 종사자로 창작비를 지원받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4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서구 23개동 주민자치회장과 내외빈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열린 서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제20대 조은상 회장과 제21대 오승환 회장 간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김원진 기획행정위원장이 27일 강범석 서구청장에게 서면질문을 제출하며 서구 명칭 변경 절차의 문제점을 강하게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17일 열린 제272회 임시회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주민 의견 수렴 부족과 절차적 불투명성을 지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