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중구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관내 저소득 노인 부부 가구 15세대에 500만원 상당의 전기밥솥을 지원했다. 한파에도 불구하고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많은 위원이 참여, 가가호호 방문 전달했으며 전기밥솥을 받은 어르신들은 “거동이
[금요저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달 29일 공단 본부 강당에서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은 원문희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내 인권침해 예방 및 인권 존중 문화 정착을 골자로 하는 인권경영 선언문을 낭
[금요저널]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한중문화관 1층 고유섭홀에서 ‘2023년 지역문화사업 통합 결과공유회 ‘지역문화 브리지’’를 개최한다. 이번 결과공유회는 2023년 한 해 동안 진행한 지역문화사업의 추진 과정과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참여자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연안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일 연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성 가득한 ‘겨울철 소외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을 진행했다. 연안동 새마을부녀회 16명이 재료를 직접 구입하고 다듬어 만든 불고기와 오징어젓갈을 관내 취약계층 50세대에 직접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4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인천종합어시장에서 올해 마지막‘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인천종합어시장’ 내 약 300개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가 해당 영수증을 환급창구에 제출하면, 당일 구매금액의 최대 40%
[금요저널] 내년부터 인천 중구에 거주하는 사망 참전유공자 배우자는 월 5만원의 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인천시 중구는 오는 2024년부터 이 같은 내용의 ‘사망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을 신설·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공헌한 참전유공자와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하늘체육공원 구령대를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열린 공간 ‘꿈틀꿈틀’로 재탄생시켰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꿈틀꿈틀’이라는 명칭은 ‘꿈을 자유롭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1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2024년 국정시책 합동평가 대비 ‘정량지표 목표달성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각균 부구청장이 주재한 이번 보고회는 지표담당 팀장 1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 대상 67개의 정량지표 중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관광 약자 대상 ‘열린관광지 누구나 해양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구 관내의 다양한 해양분야 열린 관광지 인프라를 활용, 평소 관광지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장
[금요저널] 인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해 도원동 자생단체 연합과 인천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 합동으로 화재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설치한 골목 소화기를 활용했다. 도원동 골목 소화기 설치 사업은 2023년 주민자치회
[금요저널] 인천 중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7월부터 매주 관내 경로당을 순차적 방문해 제철 과일 영양식 등 식료품을 전달하는 ‘스마일 배달부’특화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스마일 배달부가 돼 제철 과일
[금요저널] 인천 중구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8일 장애인·독거노인 3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듬뿍 행복밥상’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양듬뿍 행복밥상’은 올해로 5년째 이어가고 있는 운서동 연간 기획사업으로 결식이나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30여 가구를
[금요저널] 일동전력㈜ 김선영 대표는 지난달 28일 동인천동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현금 200만원을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되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시행되는 동인천동 협의체 연간 기획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금요저널] 인천 중구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동절기 김장철을 맞이해 저소득 취약계층 150세대에 ‘사랑의 김장김치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경제불황과 물가상승으로 김장에 관해 부담이 큰 독거노인, 노인 부부 가구, 중장년 1인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