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시 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쾌적한 자연환경에서 치유할 수 있는 새로운 산림복지 휴양공간이 영종도 백운산 일원에 만들어졌다. 인천시 중구는 올해 1월 ‘백운산 숲속 쉼터 치유림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수도권 대표 등산 명소인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시내버스 ‘인천e음12번’이 오는 2월 3일 첫차부터 중구청 바로 앞 입구에도 정차한다고 밝혔다. 이는 구가 중구청을 이용하는 민원인들이 도보로 경사로를 오르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그간 인천시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도출한 결과다. 해당 인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올해부터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덜기 위해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신규 도입·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은 최근 경기침체, 고용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많은 상황을 고려, 무주택 청년의 주거비용 부담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가정 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2024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구매 비용의 최대 50%를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앞서 구는 지난 2021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지난해 전국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51곳 기관의 정보공개 추진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코로나19, 빈대 출현 등으로 방역소독의 중요성과 사회적 관심이 커진 것과 관련, 오는 31일까지 ‘소독업소 지도 점검’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방역이 필요한 때 소독업소의 신속·정확한 조치를 유도, 감염병 확산을 원천 차단하기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1년분 자동차세의 4.58%를 할인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일괄 납부를 하면 세액을 공제받는 제도다. 1월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2023년 뉴 그린시티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뉴 그린시티 3000만 그루 나무심기’ 는 탄소중립 등 전 세계적인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자 인천시와 시 사업소, 군·구, 민간이 참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새해를 맞이해 지난 12일 용유동 일원에서 두 번째 ‘3.65kg 온기 나눔’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했다. “36.5도의 온기를 담아 3.65kg의 연탄을 나눈다”라는 의미의 ‘3.65kg 온기 나눔’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훈훈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월 15일부터 2월 8일까지 설 선물과 제수용 농식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전통 식품, 건강기능식품, 지역특산품, 과일 등 각종 선물과 제수용 농식품에 대해 ‘외국산을 국내산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오는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일시 납부 신청을 받는다. ‘환경개선부담금 일시 납부 제도’는 매년 3월과 9월에 부과되는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전액을 일시에 납부하는 경우 총 부과금액의 10%를 감면해주는 것이다. 연납 신청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관내 4번째 인천형 공동육아시설 ‘아이사랑꿈터’를 영종하늘도시 우미린 1단지 커뮤니티센터 내에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아이사랑꿈터’는 수요자 맞춤형 육아 지원 서비스를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고 부모들의 양육·돌봄 부담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9일 중구청 상시학습장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열고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 구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11일 2024년 개정된 지방세기본법·지방세법 관련 규정 홍보에 나섰다. 주요 개정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부동산 가격 인상 등 물가 인상을 고려해 납부 지연 가산세의 면제 대상을 기준금액 3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 소액체납자의 세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