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굴패각·염생식물 등 블루카본을 활용한 ‘숨쉬는 해안’을 조성하기 위해 강진군에 기술 개발을 위한 시범 서식지를 마련하고 11월 3일 준공식을 갖는다. 블루카본은 해양 분야의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로 탄소 흡수뿐만 아니라 연안침
[금요저널] 환경부는 기후변화, 대기오염 등 동북아 환경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우리나라, 일본, 중국이 참여하는 ‘제24차 3국 환경장관회의가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일본 나고야시 프린스호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 이토 신타로 일본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3년 디지털정부 해외진출 경력자 2차 교육과정’을 지난 10월 23일부터 2주간 운영하고 11월 3일 수료식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디지털정부 수출의 최전선에서 활약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업, 학계, 공공기관, 지자
[금요저널] 정부가 지하철역 승강장의 혼잡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모델 개발을 마치고 이달부터 현장에 시범 적용한다. 행정안전부 통합데이터분석센터는 지난 6월부터 서울지하철과 김포 골드라인을 샘플로 진행해온 ‘AI 기반 지하철 승강장
[금요저널] 규제혁신 현장 토론회를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와 주민소득 증대를 가로막고 있던 규제 해소 방안이 마련된다. 행정안전부는 11월 3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서 ‘강원지역 규제혁신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강원지역의 기업과 주민들이 오랫동안 제기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와 통일부는 올해 ‘스마트한 업무공간 활용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통일부 기획조정실에 스마트한 업무공간을 조성하고 11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행된 시범사업에는 ‘교육부’가 선정되어 정부청사 처음으로 온북을 활용한
[금요저널] 2023년 10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7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64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윤리위는 법령에서 정한 취업승인 사유에
[금요저널] 대한민국 정부가 경제협력개발기구와 인사행정 분야 협력체를 구축하고 아시아 지역 인사행정 분야 선도를 위한 시작을 알렸다. 인사혁신처는 2~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공공 인사행정 분야 각국 경험 및 사례 공유를 통해 아시아 국가들의 인사혁신을 촉진하기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설비 등의 제공조건 및 대가산정기준’ 고시를 개정해 11월 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 7월 6일 발표한 ‘통신시장 경쟁촉진 방안’의 후속조치 중 하나로 필수설비 의무제공 제도를 개선해 신규사업자 진입을 지원하고 통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소비자원은 국내·외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성기능 개선 효과를 표방하는 해외직구식품에 대한 공동조사를 실시한 결과, 14개 제품에서 발기부전치료제 등 부정물질 등이 확인돼 국내 반입을 차단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발기부전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은 2일 김포시의 서울 편입 주장과 관련해 "수도권과 지역을 완전히 갈라놓아 '두 개의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주장"이라고 비판했다. 송 의원은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수도권과 비수도권 사이에 아예 넘을 수 없는 콘트리트벽을 세
[금요저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 의원이 2일 “과밀학급 문제가 심각한 고촌지역 향산초중학교에서 중학교가 분리 신설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1일 경기도교육청에서 개최된 자체투자심사 결과 향산중학교의 분리 신설이 결정됐다. 고촌지역 향산초중은 유·초·중이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10~11월 사이 총 5차례에 걸쳐서 중국, 미국, 필리핀, 인도 등 4개국의 MICE전문여행사 및 기업 관계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한다. 공사는 MICE시장의 조기 회복을 위해 연말까지 중국 기업회의·인센티브 단체 대상 한시적 특별지원제
[금요저널]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열린 복합소재 및 첨단소재 전시회에서 한국관을 운영, 대한민국 탄소융복합 기술을 국제 무대에 선보였다. CAMX 2023은 북미지역 최대 규모의 첨단·복합소재 전문 박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