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근 들어 사회관계망에 부모가 올린 자녀의 일상 사진으로 자녀의 개인정보가 노출된다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른바 자녀 공개에 대한 올바른 보호수칙을 담은 학부모, 교사 대상 교육과정이 오는 6월부터 신설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밝힌 올해 개인정보 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 표준모델 공유화 사업’ 의 거점기관을 공모한 결과, 10개 신청기관 중 3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은 사회적협동조합 도우누리 동부케어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동행으로 5월 말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사회적
[금요저널] 김영선 국회의원이 22일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에게 저출산 대응을 위한 공공산후조리원 확충 및 24시간 영유아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대한 국가예산 투입을 촉구했다. 김영선 의원에 따르면, 지난 3월 정부가 발표한 저출산·고령사회 정책과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 해외광고에 대한 관심을 높여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고 참신한 광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3 챌린지 코리아 콘텐츠 어워즈’를 처음 개최한다. 콘텐츠 어워즈는 가보고 싶고 따라하고 싶은 ‘대한민국의 멋’, 눈과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따르면 국립세종수목원이 오는 5월 24일 수목원 연구동서 ‘제3회 붓꽃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는 붓꽃 심포지엄은 국내외 붓꽃의 보전과 중요성을 주제로 개최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이번 행사에 미국, 우즈베키스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글로벌 자동차산업의 친환경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국내 전기이륜차 제조·서비스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전기이륜차 공유스테이션의 실증을 추진한다. 국내에서 생산된 교환형 배터리팩, 충전스테이션, 운영·관리 소프트웨어와 전기이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제7차 한-중 FTA TBT 위원회’가 5월 18일에 중국 북경에서 개최되어 양국 기업이 상대국에 수출 시 겪는 무역기술장벽에 대한 해소 및 양국 전기전자제품에 대한 인증의 상호인정 내실화를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시중 제품보다 당류를 적게 사용한 식품 등을 구분·표시해 판매하는 ‘건강 먹거리 시범사업’을 5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의 비만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단맛음료 섭취
[금요저널] 전북 익산에 위치한 국내 유일 식품전문산업단지인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입주기업들은 앞으로 타 제조업체에 생산을 의뢰한 제품을 비롯해 커피 등 비알콜 음료에 대한 판매가 가능해진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안을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약학교육협의회와 체결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5월 22일 식약처에서 전국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식약처 업무를 소개하고 시설 견학도 실시한다. ’22년 11월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하는 이번 현장투어에서는 식약처 업무 소개 공직 약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뇌의 시각중추가 손상돼 시야 일부 또는 전체에 볼 수 없는 영역이 나타나는 시야장애를 겪는 사용자에게 가상현실 기반의 시지각학습 훈련을 제공해 시야장애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인지치료소프트웨어’를 제33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했다.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의료제품의 온라인 불법유통과 허위·과대광고를 소비자가 직접 점검하고 올바른 온라인 소비문화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제3기 온라인 시민감시단’ 150명을 선발하고 5월 22일 발대식을 개최한다. ‘온라인 시민감시단’은 식품·의약
[금요저널] 독일은 유럽내 한국의 1위 교역국으로 지난해에는 역대 최대 교역규모를 기록했으며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의 경제 및 산업공급망협력이 더욱 긴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5월 22일 오후 1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외르크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 불법행위 중 부실시공과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지적되는 불법하도급 단속을 위해 5월 23일부터 8월 30일까지 100일간 불법하도급이 의심되는 508개 공사현장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단속은 정부의 건설현장 불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