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제31회 ‘바다의 날’을 맞아,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섬 지역 해양환경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내일 28일 섬박람회 부행사장인 전남 여수시 개도를 찾아 대규모 민·관 합동 해양정화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5월 27일 오전 10시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충남대학교병원을 방문해, 호스피스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받고 현장 의료진 노고를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호스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호스피스 서비스 제공 현장을 살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관하는 ‘희귀질환 치료제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신속등재 추진방향 공청회’가 5월 27일 오전 10시 포스트타워에서 개최됐다.이번 공청회는 ‘국민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방안’의 핵심 과제인 ‘희귀질환 치료제 신속 등재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오픈 AI사와 인공지능 보안 위협 대응, 인공지능 안전·신뢰 확보 등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5월 2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국 측에서는 과기정통부 류제명 제2차관 등이 참석해, 제이슨 권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5월 27일부터 6월 16일까지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의료 인공지능 분야의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의 임상데이터를
[금요저널]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은 28일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한민족 백두대간 잇기 국회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김용태 의원과 한민족백두대간잇기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분단으로 인해 허리가 끊긴 한반도의 핵심 생태축인 백두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5월 28일부터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이용객만 입장할 수 있는 “스마트패스 전용 출국장”을 연말까지 최대 50% 확대한다.스마트패스란 인천공항 이용객이 여권, 안면정보, 탑승권을 모바일 앱에 등록하면 공항에서 출국장, 탑승게이트 등을 얼굴인증만
[금요저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26일 이기봉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관을 만나 “대전 안산국방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신속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대전 안산국방산업단지 조성사업은 현재 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6월 11일까지 ‘2026 관광플러스테크 브릿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관광플러스테크 브릿지’ 사업은 2026년 정부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따라 혁신 기술을 보유한 트래블테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26일 에어부산과 ‘김해국제공항 외래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수도권 중심의 외국인 입국 구조를 지역으로 넓히고 김해공항을 부산·울산·경남 초광역 관광권의 핵심 관문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에어부산은 김해공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서울역에서 ‘모두의카드’ 국민 참여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추경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출퇴근 시차시간 모두의카드 인센티브를 포함해 모두의카드 정책에 대한 국민 인지도를
[금요저널] 26일 조지연 국회의원은 국민의힘 경산시 당원협의회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경산, 부모님이 안심하는 경산’을 위한 보육현장 정책제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국민의힘 경산당협과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가 함께 저출생 극복과 아이 친화 도시를 만들
[금요저널] 소방청은 최근 의사 탑승 소방헬기인 119 에어-앰뷸런스를 활용해 중증외상환자 2명을 권역중증외상센터로 신속히 이송했으며 두 환자 모두 생명을 지켜내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119 에어-앰뷸런스는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소방헬기에 의료진과 항공구급대원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는 ‘특수한 유형의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인 웹하드에서 영화·방송물 등 영상 콘텐츠 총 85만 6천여 점을 불법 유통한 대량게시자 9명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이 불법 유통한 콘텐츠로 인한 피해 금액은 약 100억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