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춘천·철원·화천·양구갑 허영 국회의원은 27일 총 4개의 춘천시 현안사업 관련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2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업별로 확보 내역을 살펴보면 동면 장학리 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9억원, 사북면 지촌리 상수도 확충사업 8억원, 서면 덕
[금요저널] 북부지방산림청은 ‘2023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운영 성과보고회’를 6월 27일 홍천군산림조합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북부지방산림청 및 소속 국유림관리소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불예방 및 진화에 이바지한 산불재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020년 9월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의 합의를 존중해 2023년 1월 의료현안협의체를 구성하고 대한의사협회와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의료·지역의료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해 왔다고 밝혔다. 의사인력 확충은 소비자단체, 환자단체, 언론계,
[금요저널]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6월 27일 오후 4시30분 충북권 희귀질환 거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충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지영미 청장이 질병관리청장으로 취임 이후 처음으로 충청권역 내 거점병원을 방문하는 자리로 충청 권역 내 감염병 분야 의료대응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6월 27일 오후 3시, 대한의사협회 강당에서 대한의사협회, 국립중앙의료원과 함께 ‘시니어의사-지역공공의료기관 매칭사업’ 추진을 위한 관계 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시니어의사-지역공공의료기관 매칭사업’은 지난 1월 국무조정실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6월 27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경찰제도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찰제도발전위원회는 지난해 9월부터 경찰제도 개선을 위해 현장경찰 역량강화 방안, 자치경찰 이원화 방안, 국가경찰위원회 개편방안, 행안부장관의 경찰청 지휘 감독체계
[금요저널] 전병왕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6월 27일 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장애인개발원을 방문해 약자복지 실현 및 장애인 맞춤형 정책 추진을 위해 2023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장애인 정책 동향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장애인
[금요저널] 외교부는 6월 27일 오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인도-태평양 전략’이행을 위한 첫 번째 범정부 실무회의를 우정엽 외교전략기획관 주재로 개최했다. 외교부는 지난해 말 인태 전략 발표 후 금년 상반기 인태 전략 이행을 위한 자체 점검회의를 두 차례 개최해 인
[금요저널]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는 6월 27일 오후 2시 서울 켄싱턴 호텔 그랜드스테이션홀에서 ‘해운산업 위기대응 펀드’의 출범을 알리고 선·화주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감염병의 세계적 유행 기간 중 이례적인 수준으로 상승했던 해상 운임은
[금요저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6월 27일 오후, 국토교통부 연구개발 실증사업으로 추진된 국내 최고층 모듈러주택 준공식에 참석해 새싹기업과 시공사 관계자 등을 만나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국내 모듈러 산업 활성화와 해외진출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모듈
[금요저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6월 27일 오후 5시 권역외상센터 및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아주대학교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현장 응급의료 가동체계를 점검하고 정부가 발표한 응급실 수용거부 방지대책들이 응급의료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이행될 수 있을지 살
[금요저널] “이제 KB페이 통해서도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 예약 가능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행정안전부의 디지털서비스 개방 사업 일환으로 6월 27일부터 KB페이를 통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의 입장권 및 교육 예약서비스 제공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정원문화 및 정원산업 진흥을 위해 산·학·관간 매칭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서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지난 26일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농업회사법인 대림묘목농원 JB가든센터 간 비즈니스 매칭을 성사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배달종사자의 보험료 인하 등을 위해 그간 정부와 주요 업계가 함께 설립을 추진해 온 “배달서비스 공제조합”의 출범식을 6월 28일 오후 2시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시기 배달업의 성장과 더불어 배달 종사자 수가 크게 증가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