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충분히 끓여 조리한 음식이라도 실온에 오래 보관하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조리 음식 보관방법 등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퍼프린젠스균은 가열 등으로 생육 조건이 나빠지면 열에 강한 아포를 만들어 살아남는 특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나라 화장품 2024년 3분기 수출 규모가 74억 달러로 전년 동기 수출액인 62억 달러 대비 19.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2024년 3분기까지 수출액은 역대 연간 수출액이 가장 컸던 ’ 21년의 3분기까지 수출액인 68억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노건기 통상교섭실장은 10.10.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되는 G7 산업·기술혁신 장관회의 ‘새로운 시대 글로벌 도전 과제에 대응한 산업정책’ 세션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금번 세션에는 G7 회원국과 초청국 등이 참석해 ‘핵심 공급망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0월 둘째 주 토요일 ‘호스피스의 날’을 맞아 10월 11일 오전 11시, 서울가든호텔에서 ‘제12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연명의료결정제도에 관한 현장 종사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그 간의 노고를 격려하기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개발 예타가 폐지된 이후, 신규‘구축형 연구개발사업을 대상으로 도입되는 ‘맞춤형 심사제도의 구체적인 수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 기획위원회를 구성하고 10월 11월에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24년도 국가재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불공정무역행위 및 산업피해 대응 지원센터’를 대상으로 무역구제제도 및 관련 지원제도에 대해 교육하는 무역구제제도 역량강화 워크숍을 10.11. 개최했다. 지원센터는 우리 기업, 특히 중소기업들을 불공정무역행위로부터 보호하고 피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0.11., 제3차 ‘5대 Mega TBT 포럼’을 개최해 에코디자인, 배터리 등 규제내용이 매년 진화·발전하고 있어 우리 수출 산업에 미칠 영향이 한층 더 커질 것으로 보이는 5대 분야의 TBT 최신동향을 산·학·연 관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과 함께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일본 도쿄에서 ‘2024 도쿄 한류박람회’를 개최한다. 한류박람회는 한류 확산지역을 대상으로 현지 한류를 활용한 국내 유망
[금요저널] 정부가 한글날을 맞아 한글 보급과 세계화를 강조했지만 정작 교육부 해외 한국어 보급 사업 예산은 삭감해 한글 세계화에 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 의원 이 공개한 ‘ 교육부 해외 한국어 보급 예산 현황 ’ 에 따르면 2025 년 예산은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전국 소상공인위원회를 상설 전국위원회로 격상하고 초대 위원장을 맡는 등 소상공인 보호에 앞장섰던 민병덕 의원이 상가건물 임대차의 계약 갱신 거절 사유를 현행 임차인의 ‘3기의 차임액 연체 사실’에서 ‘최근 2년간 3기의 차임 연체 사실’로 바
[금요저널] 세계적인 안전성 논란을 몰고 온 GMO감자 3종이 수입승인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투명한 심사와 폭넓은 국민의견 수렴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11일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국회의원 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
[금요저널]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은 기상청이 기후위기에 대한 감시 및 예측 업무를 총괄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안호영 위원장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기상청 국정감사에서 “기상청이 기후위기를 감시·예측을 총괄하고 지원하기 위해 ‘기후·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조국혁신당 강경숙 국회의원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는 ‘정부는 사교육 경감, 현실은 사교육 폭등’ 이라는 제목의 정책자료집을 발간했다. 윤석열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발표와 함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수학을
[금요저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11일 수원발 KTX·인천발 KTX 개통 지연 사태와 관련, 국가철도공단의 공기 예측 실패를 지적하고 면밀한 사업 관리를 촉구했다. 앞서 국가철도공단은 최초 계획상 올해 연말, 최근 예측상 내년 개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