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강도현 제2차관은 12월 12일 서울 호텔나루에서 개최된 ‘2024 인터넷 텔레비전의 날’에 참석했다. 동 행사는 인터넷 텔레비전이 출범 16주년을 맞이해, 국내 매체·작품 산업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산업의 상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2월 12일 11시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2024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시상식’을 개최해, 우수 지방자치단체 67개소에 대한 포상과 30명의 유공자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국민의 마음건강을 돌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12월 12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수영, 유도, 탁구, 양궁, 빙상, 축구 등 6개 종목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한·일·중 스포츠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12월 15일 도쿄에서 열리는 ‘제5회 한·일·중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024년 대한민국수산식품명인’ 으로 충청남도 홍성군 소재 서해수산식품 신세경 대표와 경상남도 거창군 소재 ㈜하늘바이오 윤효미 대표 2명을 각각 제13호와 제14호 명인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우수한 우리 수산식품 전통의 계승·
[금요저널]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12월 13일 오후 포스트타워에서 ‘수중생물과 미래세대와의 상생을 위한 물환경관리 방향’을 주제로 ‘2024년 제5차 정기 연구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기후위기가 심화되고 산업 여건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수질 및 수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12월 13일 탄자니아 야생생물연구소에서 생물표본실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은 2015년 탄자니아 야생생물연구소와 ‘아프리카의 생물다양성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공동연구를 진행하며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가평군·속초시를 접경지역으로 추가지정 하기 위한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12월 13일부터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입법예고안은 기존 15개 접경지역에 가평군과 속초시를 추가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동안 가평군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겨울철 추운 날씨로 눈과 서리 등이 도로에 얼어붙어 발생하는 빙판길 교통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최근 5년간 도로살얼음 등으로 발생한 빙판길 교통사고는 총 3,944건으로 이 사고로 95명이 사망하고 6,589명이 다쳤다. 시기별로는
[금요저널] 가족 친화 근무혁신을 통해 직원들의 육아 어려움을 해소하고 직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한국수자원공사가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11일 정부와 공공부문의 창의적인 인사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공직
[금요저널] 국립과천과학관은 ‘2024 생활속 과학원리 체험 전시물 연찬회 및 2025년 임대 설명회’를 12월 12일에 국립과천과학관 상상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형-과학문화의 새로운 상표로 성장 중인 생활속 과학원리 체험 전시물의 개발, 임대, 보급 성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에 헌신한 고 박달조 한국과학원 2대 원장, 박성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고 심문택 국방과학연구소 전)소장, 이서구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채영복 원정연구원 이사장, 고 최남석 LG화학기술연구원 전)원장을 과학기
[금요저널] 은계지구 학교용지를 후보지로 지난 11월 8일 접수한 경기형 과학고 공모사업에 시흥시가 1단계 예비지정에 성공하면서 ‘시흥시 과학고 민·정 공동 추진위원회’ 가 최종선정을 위한 대시민 서명운동에 나섰다. 시흥시 과학고 민·정 공동 추진위원회는 국회 교육위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 은 12 월 12 일 최근 내란사태 과정에서 확인된 계엄법과 국회법의 위헌성과 미비점을 개정하는 “ 내란 계엄 방지 5 법 ” 을 대표발의한다고 밝혔다. “ 내란 계엄 방지 5 법 ” 주요 내용과 개정 제안 이유는 다음과 같다.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쇠퇴도심에서 상가, 창업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자에게 저리 대출을 지원하는 주택도시기금 ‘도시재생씨앗융자’를 ‘25년 1월 1일부터 개편 시행한다고 밝혔다. 건물 연면적의 50%까지 주택복합을 허용한다. 투기 우려로 2020년부터 주택복합을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