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024년 수산식품 수출 총액이 30.3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요 품목의 수출액은 수출 1위 품목인 김이 997백만 달러를 기록해 2년 연속 1조 원을 달성했다. 뒤를 이어 수출 2위 품목인 참치는 전년 대비 4.7% 증가한 589백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협경제지주와 전국한우협회, 한우자조금 등과 협력해 설 성수기 기간인 1월 18일부터 1월 29일까지 12일 동안 농축협 하나로마트, 대형마트 및 주요 온라인몰 등에서 2025년 새해 첫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도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사업대상 4개소를 선정했다.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사업’은 구조가 단순한 나무로 평면 형태의 과수원을 조성해 기계화를 촉진하는 한편 내재해·조중생 품종으로 갱신하고 재해예방시설을 확충함으로
[금요저널] ’ 24년 고속철도 연간 이용객이 전년대비 5.4% 증가한 1억 1,658만명을 기록하며 국민의 대표 이동수단으로 더 굳게 자리 잡았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간선철도가 1억 7,149만명의 승객을 수송하며 전년대비 4.9% 증가, ’19년 1억 6,350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겨울철 한파 취약계층 중심의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위해 1월 16일 현장전문가, 관계기관과 함께 민·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기온 변동이 크고 한랭질환자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금요저널] 이번 겨울철 전력수급은 상대적으로 따뜻한 기온과 원전 최대가동으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지난주 폭설과 한파가 발생했지만, 최대수요는 90.7GW로 2021년 겨울철 최대수요와 유사한 수준에 머물렀다. 또한 원전 최대가동 등으로 공급능력이 충분해 한겨
[금요저널] ‘첨단산업 인재혁신 특별법’ 이 1.17일 시행된다. 첨단인재특별법은 기존의 대학 중심 인재양성 체계에 더해 기업 등 산업계가 적극적으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병행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1월 제정됐으며 시행령 제정안은 1.14일 국무회의에서 의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2차관은 1월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에너지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수소충전소의 안전관리 현장을 방문했다. 산업부는 최근 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1월 7일부터 24일까지를 에너지 시설물 특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월 16일 오후 2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대표기업을 포함한 5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산업단지 초광역 산학연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하고 금년부터 미래모빌리티, 디스플레이, 핵심소재, 지능형로봇 등 9대 산업 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는 2024년 자동차 수출이 총 708억 달러를 기록하며 2년 연속 7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수출 709억 달러를 달성한 2023년에 이어 역대 두번째 수출실적으로 글로벌 전기차 성장률 둔화 등에도 불구하고 하이브
[금요저널]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월 16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조규홍 제1차장 주재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계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석했으며 비상진료체계 대응 상황 및 향후 계획, 지자체 비상진료 운영 상황, 설 연휴 대
[금요저널]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16. 10시 30분 서울북부 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일자리 사업의 집행상황을 점검하고 취업을 위해 노력하는 구직자의 목소리를 들었다. 서울북부 고용복지+센터는 전국 고용복지+센터 중에서 실업급여 수급자와 국민취업지원제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1월 17일 오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본원에서 통합 물관리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물관리기본법’ 제12조에서 규정하는 지표수와 지하수 등 물순환 전주기를 고려한 정책의 과학적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1월 17일부터 유전자원 이용에 관한 법률을 최근 시행한 30개 국가의 '핵심 에이비에스 정보안내서'를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 누리집에 추가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은 나고야의정서 발효 이후, 생물자원이 풍부한 국가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