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약류 오남용 예방교육에 대한 효과를 중간 점검하고 향후 효과적인 사업 추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올해 추진하고 있는 예방교육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90%가 행동·인식 변화와 동기를 보이는 등 유의미한 결과가 있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2차관은 지난 10월 1일 이란의 이스라엘에 대한 미사일 공격 등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됨에 따라, 지난 9월 27일 개최한 ‘산업 영향 점검 회의’에 이어 10월 4일 오전 9시 유관기관 및 업계와 함께 종합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025년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될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의 준비위원회를 10월 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0차 OOC 준비위원회는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해 임기택 전 국제해사기구 사무총장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10월 4일 오전 10시 서울 한국해운빌딩에서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 주재로 수출입 물류 비상대응반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중동분쟁 격화에 따른 우리 선박·선원의 안전과 해상물류 영향을 점검하고 미 동부 항만의 파업
[금요저널]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0월 4일 9시 박민수 제1총괄조정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해 △의사 집단행동 대응 상황, △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 등을 논의했다. 정부는 지역·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한 의료개혁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실행해 나가고 있으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성장호르몬 제제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올바른 의약품 정보 및 안전사용 정보를 안내하고 과대광고 행위도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장호르몬 분비장애, 터너증후군 등으로 인한 소아의 성장부전, 특발
[금요저널] 인사혁신처와 특허청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민간 인재를 정부 실·국·과장 직위에 임용하는 경력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통해 특허심판원 심판장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특허심판원 심판장은 기계분야에 대한 특허심판 청구 사건을 심리·진행하고 판단하며 관련 특허심판
[금요저널] 2024년 9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7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57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023년 자살사망자 수가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사회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자살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2023년 자살사망자 수는 13,978명으로 2022년보다
[금요저널] 정부의 사교육비 경감 대책에도 불구하고 사교육업체 작년 매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계속 증가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 의원 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 ‘2020~2023 년 교육서비스업 법인 수입 현황 ’ 에 따르면 사
[금요저널] 국방부 소속 공공기관인 전쟁기념사업회 기관장의 올해 연봉이 2023년 대비 10%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국회의원에 따르면,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 연봉은 기본급 기준 2023년 1억 1,694만원에서 2024년
[금요저널] 국내 공연관광 대표 축제 ‘2024 웰컴대학로’ 가 오는 5일부터 11월 3일까지 명동, 청계천 등 서울 곳곳에서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공연관광협회, 종로구청이 공동 주관하는 웰컴대학로는 올해 8회 차를 맞아, 외국인 관객
[금요저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차지호 국회의원이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탈북청소년의 3분의 2가 넘는 ‘제3국 출생’ 북한이탈주민 자녀는 최근 진행된 조사대상에 포함도 되지 않아 제대로 된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금요저널] 소방공무원의 한 끼 급식단가가 3천원 수준에 지역별 지원도 천차만별로 나타나 부실급식 우려가 제기된다. 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국 소방서 중 단가가 가장 낮은 곳은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