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월 13일 K-바이오·백신 3호 펀드 주관 운용사로 ‘LSK 인베스트먼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023년 12월 18일부터 2024년 1월 10일까지 한국벤처투자를 통해 K-바이오·백신 3호 펀드 운용사를 공모했고 서류심사 및
[금요저널] 조달청은 ‘2024년 조달청 업무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조달청은 올해 ‘민생경제·역동경제 뒷받침’ 및 ‘공공조달 기본확립’과 ‘공공조달 인프라 선진화’에 역점을 두고 [2+1] 추진전략, 9개 핵심과제를 추진한다. 아울러 ‘체감’, ‘현장’, ‘행동’,
[금요저널] 반도체 첨단패키징 초격차 기술개발을 위해 해외 선도연구기관 및 선도기업과의 기술협력을 추진하는 국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후공정 기업, 학계 및 연구계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반도체 첨단패키징 관련 기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글로벌 섬유산업의 지속가능한 순환경제로의 전환 흐름에 우리 기업들이 적기 대응할 수 있도록 친환경 섬유소재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바이오매스 기반 비건레더 개발 및 실증 클러스터 구축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EU 등 선도국의 환경 규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핵심 수요산업에 사용되는 탄소소재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K-Carbon 플래그십 기술개발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주·항공, 이차전지 등의 필수소재인 탄소소재는 낚시대 등 생활용품부터 우주선, 연료전지 등 첨단전략산업까지 적용
[금요저널]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13일 8시 30분 조규홍 본부장 주재로 제6차 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서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필수의료 정책패키지’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의료사고 안전망 강화를 위한 ‘의료사고특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하천을 통해 바다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섬진강 등 5대 하천·하구별로 관련 기관들이 참여하는 ‘하천 권역별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한다. 우리나라 해양쓰레기 발생량은 연간 14.5만 톤 수준이며 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국민의 안전한 해양활동을 위해 제공하고 있는 해양예보 서비스를 널리 알려줄 ‘2024년 해양예보 서비스 온라인 홍보단’을 2월 14일부터 3월 14일까지 모집한다. 홍보단은 개인 누리소통망을 운영하거나 홍보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
[금요저널] 1월 27일부터 50인 미만 기업에도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적용되는 가운데 법령에서 요구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영상 설명자료가 유튜브에서 제공된다. 고용노동부는 ‘이것만은 꼭 손에 잡히는 중소기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영상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유아부터 어린이 및 청소년까지 참여할 수 있는 2024년 1학기 생물다양성교육 참가자를 2월 1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은 2007년도 개관부터 다양한 생물다양성·생물자원 관련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지역기업과 국민이 체감하는 규제해소 대책으로 2024년도 지방규제혁신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지방규제혁신 추진계획은 지역기업과 국민에 부담을 주는 준조세 재정비, 지역건설사 맞춤형 규제 애로 해소 등 지역이 체감하는 규제 발굴과 혁신에 중
[금요저널] 국립중앙과학관은 일반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인 ‘제60기 전통과학대학’을 3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개강 30주년을 맞은 전통과학대학은 국립중앙과학관과 오랜 시간을 함께 걸어온 장수 성인교육 프로그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지난 2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 제44차 ISO/IEC JTC 1/SC 29 국제총회에 참석해, 2025년 7월 개최되는 제47차 국제표준화 총회 및 산하 작업반 회의를 국내에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제47차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2월 19일부터 전자의무기록 시스템 인증제 시범사업 참여 의료기관과 의료정보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자의무기록 시스템 인증제는 EMR을 통해서 환자의 진료정보를 정확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의료기관 간의 정보교환을 용이하